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郭破虜 <[[신조협려]]>의 등장인물이자, [[병풍]], 도대체 이 캐릭터를 왜 만든건지 그 존재의 이유를 거의 알 수 없다. [[곽정]]과 [[황용]]의 아들로 정확히는 독자이다.(원칙대로라면 [[곽정]]과 [[황용]]의 적장자로서 강호인들의 존경을 받으며 명망을 떨쳐야 할 위치이지만 위에서 말한것 처럼 그저 병풍일 뿐인 불쌍한 인생이다.) [[곽양]]의 [[쌍둥이]] 동생이다. 이름은 "오랑캐를 무찌르다."는 의미. 태어나자마자 [[이막수]]에게 납치된 누나와는 달리, 누나가 납치된 직후에 태어나서 납치 되지 않았으며, 곽양이 돌아온 뒤에는 함께 얌전하게 잘 자랐다. 성장한 뒤 [[황용]]이나 [[황약사]]를 닮은 성격인 누나와는 달리 [[곽정]]을 닮아 정직하고 신중한 성격이다. 외모도 곽정을 많이 닮은 듯, 짙은 눈썹에 큰 눈, 큰 몸집을 가졌다는 묘사가 있다. 얌전한 성격이기 때문인지 대사도 별로 없고, 활약도 별로 없어서 쓸 것이 많지 않다…. [[양과]]가 [[곽양]]의 16세 생일을 축하해줄 때 [[곽부]]가 삐졌었지만, 사실 곽파로야말로 진정한 피해자. 곽양과 [[쌍둥이]], 즉 생일이 같은데 모두 쌍둥이 누나 생일만 축하하고([[http://typemoon.net/bbs/board.php?bo_table=freeboard&wr_id=288738&sca=&sfl=wr_subject%7C%7Cwr_content&stx=%B0%FB%C6%C4%B7%CE&sop=and|자세한 안습적 사항은 여기에]]) 자기 생일이라는 것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. '''[[지못미]]'''. 양양성이 함락될 때 [[곽정]]과 [[황용]]과 함께 순국했다. 본래 [[도룡도]]는 곽파로가 전승할 예정이었지만, 젊은 나이에 순국하고 자손도 없었기 때문에 무림을 떠돌게 되었다. 덕분에 [[의천도룡기]]로 이어졌으니, 이것이 안습한 그의 인생의 역할이었을까?~~결국 도룡도 셔틀~~ 곽파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