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官公船 해상에서 공무를 집행하는 선박 종류를 말한다. 대부분 해상에서 활동하는 배로는 [[해군]]이나 [[해양경찰]]것만을 떠올리기 쉽다. 그러나 군과 해경 외에도 각종 정부기관 소속으로 해상에서 역할을 하는 선박이 있는데 이를 통틀어서 바로 관공선이라 하는 것이다. 해군이나 해경으로 군 복무를 했고 각종 통신기로 교신한 경험이 있는 이들은 적어도 한 번 이상은 들어봤을 것이다. [목차] === 종류 === 지방자치단체에서부터 정부 부처 소속까지 생각보다 다양하다. 각 도와 광역시, 특별시 관할 관공선이 대표적이다. 두 자리로 된 한글 선명을 사용하는데, 예를 들어 경기도 소속이면 선명에 '경기'가 들어가고 인천광역시 소속이면 '인천'이 들어간다. 번호는 총 세 자리인데 처음 번호 한 자리는 기능표시라 하며 주요 직무에 따라서 번호가 달라진다. [* 예를 들어 어로지도선은 2, 병원선은 5, 항만 작업 관련 선박은 9로 시작하는 것이다.] 나머지 두 자리는 임의로 부여되는 일련번호이다. 다른 정부 부처 소속 선박이면 선명이 위와는 달리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. 그래서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이 본다면 어느 부서 관할인지 정확히 짐작하기 어렵다. 농림수산식품부 소속의 '무궁화'~~열차 이름이 아니다~~가 그 중 하나이다.[* 무궁화n호(n은 숫자가 들어갈 자리) 식으로 선명이 결정된다.] 보통 소형정이 대부분이나 배수톤수 기준 500톤 이상의 중형급 선박도 있다.[* 그래서 [[배타적 경제수역|EEZ]] 근처까지도 출동하는 관공선이 있는 것이다.] === 임무 === 주로 어로지도, 항만 작업 등을 담당한다. [[병원선]]도 포함된다. 해군이나 해경 함정처럼 정기적으로 출동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특수한 상황에만 투입되는 선박도 있다. 특정 단속기간 등에 어망을 강제로 수거하거나 등부표[* 해저에 추를 설치하여 수면에 떠 있고 야간에는 등화(등불)를 발하는 표지. 항행하는 선박을 위해 항로 안내, 암초 등 장애물 표시, 통행 금지 등 여러 용도로 쓰이는 일종의 신호등.] 설치나 보수 등의 사유로 출동하는 관공선이 있는 것이다. [[분류:선박]] 관공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