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static4.wikia.nocookie.net/__cb20111211003927/fallout/images/7/78/The_Misfits_end_slide_01.png [목차] == 개요 == The Misfits. [[폴아웃: 뉴 베가스]]의 등장인물들. ~~개노답 4인방~~ ~~[[묵시록의 4기사]]~~ ~~[[관심병사]]를 검색하려다 들어온 사람이 많을것이다.~~ == 설명 == 4명의 [[관심병사]]로 구성된 [[캠프 골프]]의 골칫거리들이며, 으레 뒤떨어지는 병사들이 보내지는 후방부서인 캠프 골프에서도 부사관 맥크리디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중인 분대를 싸잡아서 이렇게 부르고 있다. 맥크리디에게 퀘스트 'Flags of Our Foul-Ups'를 받으면 이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. 참고로 퀘스트 명은 [[아버지의 깃발]] 패러디다. 어떻게 보면 [[폴아웃3]]의 [[빅 타운]]의 퀘스트와 같다. 주인공이 미숙한 구성원들에게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점에서. 물론 뉴 베가스 답게 그 결과물은 폴아웃3보다 훨씬 더 현실적이지만. == 퀘스트 == 이들 네 명은 직접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할 만큼의 추진력은 없더라도 각각 나름대로 분대가 가진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바가 있으며, 그 해결책을 받아들여서 실천에 옮기는 것이 배달부의 몫이다. 이들의 간략한 프로필과 제안 내용, 결과는 다음과 같다. * 맥스(Mags): 관심병사 분대의 분대장. [[뉴 레노]] 출신 여성이며, [[NCR 레인저]]가 되고 싶었으나 능력 부족으로 인해 일반병이 되었다. 이런저런 사연으로 별 마음도 없이 입대한 다른 인원들과는 달리 레인저를 자원할만큼 열의가 있는 인물이라 분대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, 분대장답게 나름대로의 통찰력과 관찰력을 보여주며, 두손두발 다 든 맥크리디도 그녀에겐 일말의 기대를 걸고있다. 그녀의 생각에 이 분대의 문제는 전투에 대한 체계적 이해 부족 그 자체이며,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맥스의 제안은 맥스 본인을 포함한 분대 전원에게 사격 훈련과 폭발물 투척 훈련을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서부터 다시 시키는 것이다. 이 제안을 받아들이면 25, 35, 45의 Guns 스킬 체크와 다시 25, 35, 45의 Explosive 체크를 통과해야 한다. 이 훈련의 결과로 분대는 분대 단위의 전투 방식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.[* 나머지 3명은 각각 자신들이 전투의 방식을 이해했다는 점을 제법 좋게 생각한다.] 스킬 체크가 많기 때문에 경험치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고 NCR 평판도 상승한다. 후에 캠프 골프의 인사 관리 터미널을 열어 보면 갑자기 사격 명중율이 35% 상승하고 폭발물 활용에 탁월한 역량을 보이는 등 무시무시하게 전투력이 개선되어서 경악했다는 내용을 볼 수 있다. --쪽집게과외 모하비동 배달부 선생님-- 과정은 다른 인물의 해결책보다는 조금 귀찮다면 귀찮은 수준인데 다른 인물들이 그냥 구해달라는걸 구해주거나 말 한번만 잘 하면 바로 완료되지만 맥스의 방법으로 진행한다면 일단 분대가 사격장까지 이동하게 한 다음 맥스와 대화하고 분대원들이 정해진 전투 훈련 수행, 이후 다시 대화 후 전투 훈련 수행... 이걸 여러번 반복해야 한다(참고로 설정상 이건 배달부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분대원들이 이를 따라하며 배달부가 교정해주는 것...이라고 한다. 게임상 묘사가 생략되었을 뿐). 이런 퀘스트이기 때문인지 이 루트에는 버그가 있다. 분대원들이 훈련장에 일렬로 선 다음 이 인간에게 말을 걸어야 퀘스트 진행이 되는데, '''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는'''이 종종 벌어진다. 이런 상황에선 저장한 뒤 다시 로드하거나, 이 인간을 밀어내 줄에서 이탈시키면 다시 줄로 돌아가는 데, 그 때 말걸면 퀘스트 진행이된다. 또는 사격훈련을 하던 중 모든 분대원들이 갑자기 사방으로 뛰어다니며 총을 쏴대는 [[각개전투]](...)를 하는 버그도 발생하기도 한다. --과연 관심병사다(?)-- 이 때도 저장했다 다시 로드하면 원래자리로 돌아간다. * 오핸러헌(O'Hanrahan): 가난한 시골 깡촌의 청년이었던 오핸러헌은 집에 돈도 보내고 먹는 입도 하나 줄일 겸하여 군에 입대하였다. 군인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마다 꼭 하나씩 끼어있는 [[클리셰]](클리셰라고만 보기도 그런게 실제로 저런 이유로 입대하는 군인도 많다). 약간 [[마마보이]] 끼가 있으며, 사실은 평화주의자이나 [[양심적 병역거부|집총거부급의 무조건적인 평화주의]]는 아니다. 개인적으로는 자기 분대원 전원을 좋게 생각한다. 그에게 있어 이 분대의 문제는 서로의 서먹한 관계와 팀워크 정신의 부족이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핸러헌은 다른 분대원들과 좀 더 가깝게 지낼 수 있게 해 달라고 한다. 다른 분대원 3명에게 좀 더 서로를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자는 요지의 Speech 40 스킬 체크[* 그런데 화술체크를 통과해도 배달부가 치는 멘트들이 별로 설득력이 없다. 아마도 다들 이대론 안된다는 공감대 정도는 이미 있었고 단지 총대 멜 사람이 없었던게 문제였는 듯. --아니면 시나리오 라이터가 깜빡 졸았거나--]를 통과하면 된다. 이 설득의 결과로 분대는 사기가 증진되며 서로에 대한 우애와 팀워크가 깊어지며, NCR 평판도 상승한다. 맥스와 오핸러헌의 제안은 엔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준다. 다만 맥스의 방식에 비해 간략화된 만큼 보상도 낮아졌다는 점은 유의. * 포인덱스터(Poindexter): 포인덱스터는 자신의 --자칭-- 천재적인[* 오핸러헌에게 수제 폭죽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다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과학 쪽에는 정말 자질이 있는 모양.] 두뇌가 내린 결론에 따라 이 혼란한 사회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군대라고 판단하여, 처음부터 딱 전역당하지 않을 수준의 관심병사가 되어 돈이나 벌고 놀고 먹으며 후방에서 찌질거릴 생각으로 입대하였다. --정말 그렇게 된걸 보면 천재가 맞긴 맞는 모양이다(...).-- 어려운 용어를 자주 골라 사용하는 안경박사 캐릭터이며, 그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전산 기록을 속여서 자신들에게 문제가 없다고 적어놓기를 원한다. [[캠프 골프]] 건물 내부의 전산망 중 2개가 이 용도에 사용될 수 있다. 로비에 있는 것은 들키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그냥 사용할 수 있고, 다른 하나는 밤에 사용하면 시선을 피할 수 있지만 Hard 난이도의 프로텍트로 잠겨 있다. 이 경우, 문제는 명목상으로는 해결되지만 실제로 나아지는 것은 없으며, NCR 평판도 하락한다. * 래즈(Razz): 본야드[* Angel's boneyard라고도 부른다. 로스앤젤레스 폐허를 가리키는 명칭. 폴아웃에 등장.] 태생으로, [[핀드]]들의 일원이었다가 NCR 군대에 입대하였다. 힘든 삶을 살아왔기에 모든 일에 냉소적인 편이며, 핀드 시절의 머리스타일인 모히칸을 고수하고 있다. --NCR 군대는 의외로 두발자유 허용인가?-- 그는 분대원들이 모두 나약해 빠졌다고 생각한다. 핀드 출신이기에 마약 중독, 특히 사이코에 중독되어 있으며, 그가 생각하는 대책은 분대원들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함께 [[사이코|화끈한 것]]을 좀 맞아야 한다는 것. 이를 위해 [[위대한 칸]]의 본거지 레드 락 캐니언에서 약을 만드는 잭에게 약물 꾸러미를 좀 받아다 달라고 부탁한다. 이 결과, 이들은 뽕을 맞고 훨씬 적극적으로 전투에 참가하게 되며, 뭐가 어쨌건간에 전투력 문제는 해결했으니 NCR 평판이 상승한다. 이들의 제안 중 어떤 것이든 받아들이며 문제를 해결하면 경험치 200을 획득하며 퀘스트가 완수된다. 맥스와 오핸러헌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완수했을 경우 [[미스터 뉴 베가스]]가 어떻게 알았는지 이에 대해 커멘트를 하기도 한다. 경험치를 가장 많이 버는 방법으론 오핸러헌의 의견 먿저 묻고 나서 모두를 설득한뒤 보고 하지 말고 맥스에게 말을 걸어 훈련후 맥스와 오핸러헌 둘 중 한명에게 보고하면 된다. ~~전투력도 높이고 유대감도 높이고 일석이조이니 말이 된다~~ == 엔딩 == 부적응자 퀘스트를 하지 않거나 포인덱스터의 조언을 따른 뒤 [[시저의 군단]]이나 [[미스터 하우스]] 엔딩을 볼 경우, 이들은 결국 후버 댐 전투 당시 군단의 습격으로부터 [[캠프 골프]]를 버리고 도주하여, [[모하비 초소]]에 도착하지만 거기서 체포된 뒤 군법 재판에 회부, 교수형 판결을 받고 레인저 기념비에 목이 매달린다. 이 쪽의 경우 [[NCR]]이나 [[예스맨(폴아웃: 뉴 베가스)|예스맨]] 루트로 가면 엔딩이 없는데 이 루트는 NCR이 비교적 평화로운 결말을 맞이하는터라 캠프 골프에서 사고가 터지지 않아 그냥 찌질이로 계속 남는 듯 하다. 맥스나 오핸러헌의 조언을 따른 후 [[시저의 군단]] 이외의 엔딩을 보면, 이들은 후버 댐 전투 당시 [[캠프 골프]]의 방어에 뛰어난 전과를 올리며, 맥스는 부사관으로 승진하고 나머지 분대원들도 표창을 받게 된다. 이후에도 수년간 우수 분대로 명성을 남기게 된다. 래즈의 조언을 따른 후 [[시저의 군단]] 이외의 엔딩을 보면, 이들은 후버 댐 전투 시점에서 군단의 습격을 확실히 방어해냈으나, 그 이후 약을 더 갖기 위해 캐러밴을 습격하기 시작해서 결국 군법 재판에 회부, 처형당한다. 포인덱스터의 조언 이외의 방법으로 이 퀘스트를 완료 한 후 시저의 군단 엔딩을 보면 [[캠프 골프]]는 결국 함락되었지만 어쨌건 이 들의 뛰어난 전과는 용맹의 상징으로 남게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. 물론 상술했듯 래즈의 방식으로 가면 끝이 영 안좋지만. 만약 배달부에 의해 관심병사들이 모두 죽게되면 이들이 2차 후버댐 전투에서 불명예적인 죽음을 맞이하지 않게 됐으니 차라리 다행이었다며,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는 엔딩이 뜬다. [각주] [[분류:폴아웃: 뉴 베가스]] 관심병사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