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觀艦式 Fleet Review [목차] == 개요 ==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360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k8Y1I4FQNt8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{{| International Fleet Reviews of the Canadian Naval Centennial Pt1 |}} 단어의 의미는 군사용어로 국가적 경사 등에 국가 원수가 해군 함정을 모아 놓고 그 위용을 검열하는 의식. 영국의 [[조지 2세]]가 함대검열을 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. 한 마디로 해군이 각종 함선을 모아놓고 사열의식하는 것으로 [[군사 퍼레이드]]의 해상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. 보통 행사국의 [[해군력]] 및 국력 과시를 위해 주력함들 자랑 및 신형함 공개 등이 이루어지는 듯 하다. 국력과시용으로는 그만이겠지만 그걸 실행하는 아랫사람들은 그야말로 개고생 및 [[돈지랄|돈낭비 중의 돈낭비]]로 여겨질 듯한... 주력함들이 한자리에 모이고, 대부분의 경우 무방비 상태에 있는 만큼[* 대부분의 경우 함의 기동에 필요한 최소인원만 제위치하고 나머지 선원들은 갑판에 모두 나와 정렬해있다가 사열대상이 지나가면 일사불란하게 경례를 하는 '[[등현례]]'를 한다. 아무래도 [[뽀대]]를 위해서 그런 듯한...] 큰 전쟁 중이거나 기습을 가할 정도로 매우 적대적인 적국 등이 없어야 하는데, 2차대전 이후로 열전이 없는 현대에는 그런대로 자주 치뤄지는 듯 하다. 국제 관함식이 꽤나 많고, 관함식을 행할 때마다 타국의 함선을 초대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. [[식민제국]] 시절의 [[영국]]이 벌인 스핏헤드 관함식(Spithead Review)의 사진들이 인터넷에 가끔 올라오기도 한다. '''전함만 100척이 넘었다는 전성기 시절'''이니만큼 매우 웅장하다. 수평선까지 군함들이 바다를 가득 메우는 위엄을 볼 수 있다. '''물론 이후에 [[미국]]에게 깨졌다.''' 사실 폴 케네디는 이 스피트헤드 관함식을 대영제국의 몰락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했으니 아이러니. == 현실에서의 관함식 == http://www.navy.mil.kr/2015FleetReview/img_slide/05.jpg?width=467 2015년에 개최된 대한민국 해군 관함식. * 대한민국해군 국제 관함식 (Republic of Korea Navy Fleet Review) [[대한민국]]에서 개최하는 국제 관함식. 1998년과 2008년에 있었다. 1998년에는 정부수립과 건군 50주년, [[이순신]] 순국 400주년, [[광개토대왕급|광개토대왕함]] 확보를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. 함정 41척과 항공기 15대가 참가하였다. 2008년에는 건군 60주념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. 함정 57척과 항공기 27대가 참가하였다. 2015년에는 광복 및 해군창설 7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었다. [[http://www.navy.mil.kr/2015FleetReview/FleetReview.htm#anounce05|.]] 그래서인지 앞의 두 관함식과는 달리 '국제' 수식어는 빠졌고, 대신 미 해군의 니미츠급 항공모함 '로널드 레이건'과 이지스함 3척(알레이버크급 구축함 2척,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1척)이 정박 상태의 사열 방식으로 참석하였다.[* 이들은 일본 요코스카 항에 배치된 미 해군 7함대 소속이다.] * International Fleet Review 2013 - Royal Australian Navy [[오스트레일리아]]에서 개최되는 국제관함식. http://www.mod.go.jp/msdf/formal/kankan/2015/gallery/images/1018/73.jpg?width=467 2015년 [[해상자위대]]가 행한 관함식. * 자위대 관함식(観艦式(かんかんしき)) [[일본]] 자위대의 관함식. 한국에서는 2002년과 2015년에 참가하였으며 2015년에는 [[충무공 이순신급]] 구축함인 대조영함이 참가하였다.[* 이에 한국의 일부 밀덕후들은 '''충무공 이순신함''', 잠수함이긴 하지만 '''안중근함''' 등 항일운동가의 이름을 딴 함정들을 보내야 했다고 일본을 조롱하기도 했다. [[흠좀무]].] * 인도네시아 국제관함식 2015년에 개최된 Sail Tomini 2015에서 대한민국 해군은 [[인천급]] 호위함인 전북함을 파견하였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d/dc/Grand_Fleet_Assembly_(front).jpg?width=467 1914년 [[조지 5세]]가 행한 [[영국 해군]] 관함식. 당시 세계 최대 해군이었다. 곧 [[미국 해군]]에게 제껴졌지만. == 서브컬쳐에서의 관함식 == 서브컬쳐에서는 관함식에 대해서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는 듯 하다. 대규모 함대가 나오는 작품이 별로 없어서인지 관함식을 행하는 일은 별로 없고, 있다면 [[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|건담 0083]]에서 [[그린 와이어트]] 제독이 관함식을 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... 이 때를 노린 [[애너벨 가토]]가 [[GP-02]]를 몰고 와서 핵 한 방에 2/3가 피해를 입는다. [[우주전함 야마토 2199]]에서도 데슬러 총통에 대한 암살이 성공했다고 믿은 헤름 원수가 자신들의 막강함을 보여주려고 본성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이짓거리를 하다가 [[갑툭튀]]한 야마토에게 워프게이트를 파괴당하는 바람에 본성과 주력함대가 분리되어버리는 대재해가 일어나버렸다. 결국 이 뻘짓 때문에 야마토 한 척에게 제국이 붕괴되는 황당한 사태가... 이렇듯 국력이 강력한 적국의 뻘짓으로 반격의 실마리를 주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. [[코드기아스]]에서는 관함식은 아니지만 [[초 합집국]]의 헌장 비준식에서 [[흑의 기사단]] 함대가 해상사열하는 장면이 있다. [[분류:군사]] 관함식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