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바람의 검심]] [[바람의 검심]]에 등장하는 기술. 정확히는 기술이 아니라, 일종의 체질이다. 사실상 [[유키시로 에니시]]만의 체질. 누나인 [[유키시로 도모에]]가 죽음을 목격하고 머리가 하얗게 새기까지 한 에니시는그 후로 [[히무라 켄신]]에 대한 증오만으로 가득한 상태가 된 나머지 뇌가 밤이고 낮이고 미친 듯이 깨어있는 상태가 지속된다. 그 때문에 뇌신경이 비정상적으로 예민하게 발달하게 되었는데,[* 현실에서 이런 지경이 되면 뇌신경 발달은 커녕 뇌세포 붕괴로 사망하거나 식물인간이 된다. ~~그러니까 푹 자자.~~] 이것이 바로 광경맥이다. 평소에는 보통 상태로 있다 발동시 신경이 얼굴과 온 몸에 핏줄처럼 돋아나는 걸 보면 본인 스스로 임의로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. 이 광경맥을 발동하면 인간의 속도를 훨씬 상회하는 반사속도를 구사하게 되는데, [[비천어검류]] 특유의 [[신속]]도 무용지물일 정도였다. 처음 공세에서 두 번이나 켄신이 모르는 사이에 등 뒤로 파고들어왔을 정도.[* 그러나 [[세타 소지로]]처럼 등을 베는 데에는 실패했다.] 에니시의 말에 의하면 상대의 움직임을 미리 읽고 움직이는 신속과 달리 상대가 움직인 뒤 반응해도 될 정도라고. [[우헤이싱]]의 경우 진작부터 이 광경맥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, 켄신 일행과도 맞설 수 있었던 [[스신]]을 대동하고 다니면서도 에니시에게 감히 맞설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. 이 정도면 [[세타 소지로]]의 축지와도 꽤 좋은 승부가 될 듯 하다.[* 팬북에서는 소지로의 축지를 능가하는 빠르기라고 언급되어 있다. 정확히, 축지는 이동속도만이 빠르지만 [[광경맥]]은 몸 전체의 반응속도가 증가되어 있기에 종합적인 면에서 볼 때의 결과인 듯.] 이렇게만 보면 굉장히 강력한 능력으로 보이지만, 사실 양날의 검이라 할 수 있다. 왜냐하면 모든 신경이 비정상적으로 예민해진 탓에 몸에 가해지는 타격마저 평범한 사람의 배 이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.[* 게다가 비정상적으로 증폭된 신경이 요구하는 만큼의 움직임을 내기 위해 신체능력을 억지로 끌어올리는 거나 마찬가지니, 상태가 풀리고 나면 엄청난 후유증을 겪게 될 것이다.] 예를 들어 켄신이 용명섬을 구사했을 때 보통이라면 한 쪽 귀의 청각이 마비되는 정도로 끝났겠지만 에니시는 반고리관마저 마비되어 평행감각을 상실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. 한 마디로 공격력이 증폭되는 만큼 방어력이 상실되는 원리. 물론 에니시 본인이 [[켄신]]을 상대로 해서는 정신이 육체를 능가하게끔 만드는 증오로 불타는 만큼 고통 자체는 어떻게 넘어갈 수도 있지만, 이것도 한계가 있어 보인다. [[바람의 검심 성상편]]에서도 나오는데, 여기서의 에니시와의 전투는 그냥 짧게 축약된 관계로 광경맥이라는 이름이나 얻게 된 기원 등은 설명되지 않았다. 또한 원작처럼 두 번이나 켄신 등 뒤로 파고들긴 했어도 그 이상의 임팩트는 없었으며, 상술된 방어력 저하도 언급되진 않았다. 광경맥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