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TsGxkOf0VTY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||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3PVFSkg4cXc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|| [목차] == 개요 == 문대현 작사, 작곡의 [[민중가요]]. 가장 잘 알려진 버전은 [[노래를 찾는 사람들]]의 2집에 수록된 [[안치환]]이 부른 곡과 [[김광석]]의 앨범 '다시 부르기 1'에 수록된 곡이다. 처음 불린 것은 [[1984년]] 노래패 '소리사랑'에 의해서였고, 8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서 많이 불리며 86년을 기점으로 입에서 입으로 널리 전해진다. 처음 레코드로 취입된 것은 [[1988년]] 노래패 '노동자 노래단'의 1집에서였으며, 이후 위의 노찾사와 김광석의 앨범에 의해 널리 불리게 된다. == 가사 == ||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 있다.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에 핏줄기 있다.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 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~|| 가사를 보면 알다시피 [[민족주의]]가 주가 된 내용으로 8,90년대에는 [[NL]] 진영에서 주로 불렸다고 한다. 이는 당시 ~~[[환빠]]끼가 살짝 들어간~~ 민족성을 강조한 역사 교육 뽐뿌 + 5.18 이후 미국에 대한 반발로 발생한 민족주의에 의해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. 음악 면에서는 단순하면서도 대중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는 다장조 멜로디의 음악으로, 80년대 노찾사, [[김민기(가수)|김민기]]로 대표되는 민중가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인다. [[분류:가요]] 광야에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