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강]], [[한반도의 하천 목록]] [목차] {{{+1 光州川 / Gwangjucheon(stream) }}} == 개요 == http://www.moodeungilbo.co.kr/upimages/gisaimg/200708/28251500.jpg [[광주광역시]]의 시내를 통과하여 흐르는 하천이다. [[영산강]]의 지류이다. [[동구(광주)|동구]]의 용추계곡이 발원지이며, 동구, [[남구(광주)|남구]], [[북구(광주)|북구]], [[서구(광주)|서구]]를 흐르며 마지막에는 영산강에 합류한다. 광주천의 지류로는 무등산에서 발원하는 증심천과 일곡동의 일곡저수지 인근에서 발원하는 건천(乾川)인 용봉천[[http://m.gjdream.com/news_view.html?uid=415776&ref_url=http%3A%2F%2Fwww.gjdream.com%2Fv2%2Fhot%2Fview.html%3Fuid%3D415776%26code_M%3D4%26news_code%3D408|용봉천 정보]] 등이 있다. 이 중 용봉천은 상당부분이 복개되어 도로로 전용되었다. == 역사 == 광주천은 폭이 넓은 큰 하천이었지만 복개, 직강화되며 개울 수준으로 좁아졌다. 폭이 가장 길었던 곳은 300m로 현재의 10배 이상이었다. 그래서 한 번 범람하면 옛 전남도청 일대가 물에 잠기는 경우도 있었다. 천변에는 모래사장이 있어 현재 광주공원 앞 모래사장과 사직공원 앞 모래사장에 장이 들어서기도 했다. 제방과 둑을 쌓기 전까지는 물을 퍼 마시거나 강변에서 농사를 짓기도 했다. 광주천이라는 이름은 [[일제강점기]]인 [[1919년]], [[조선총독부]]의 방침으로 '광주를 지나는 강'이라 해서 지어진 것이다. 그보다 전에는 금계, 조탄, 서천, 한강(大江)등으로 구간마다 다르게 불렸다. == 환경 == 이곳 역시 여느 도시하천들과 마찬가지로 물이 썩어 악취가 나는 정도의 오염이 되었다. 하지만 2006년 수질정화와 환경정화 등의 사업을 한 이후, [[수달]]도 나타나고 하는 등 환경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한다. http://www.siminsori.com/news/photo/201102/64754_22366_2014.jpg http://ncc.phinf.naver.net/ncc02/2012/9/12/257/002.jpg 광주천 환경정화 사업의 대표적 상징물인 광주교 조형물. 2006년 세워졌다. [[스타게이트]]라는 별명이 있다. 건설 당시에는 시 예산도 없는데 웬 [[청계천]] 따라하기냐는 지역 주민들의 비난이 있었으나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33&aid=0000013289|#]] 8년이 지난 지금은 특별한 비난의 목소리는 나오지 않는다. == 자전거도로 == 광주천을 따라 자전거도로가 닦여있어 라이더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. 대체적으로 자전거도로와 함께 수변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광주천변을 이용하여 도보를 하거나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. 다만 양동 복개천 상가 쪽은 옛날 [[청계천]]처럼 하천 위를 덮어 [[양동시장]]의 주차장을 조성해놨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는 수변공원이 일부 끊기고 어두컴컴하고 습기찬 지하주차장을 통과해야 해서 그다지 운동 및 자전거 라이딩을 하기에는 좋지 않은 환경이다. 수질 역시 영향을 받아서 햇빛을 받지 못한 물이 고이면서 수질이 안좋아지는 포인트이기도 하다. == 여담 == 용봉천과 광주천의 합류지점에 [[광주-기아 챔피언스 필드]]와 [[무등경기장]]이 있다.[[분류:천]] 광주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