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고사성어]] [목차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巧 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言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令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色'''}}} || ||<:>교묘할 교 ||||<:>말씀 언 ||||<:>명령할, 하여금 영 ||||<:>빛 색 || == 뜻 ==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교묘하게 꾸민 말과 은근한 얼굴 표정을 뜻하는 말이다. == 유래 == [[공자]]의 《논어》중 〈학이편(學而篇)〉, 〈양화편(陽貨篇)〉에서 등장한 말로 원래 문장은 교언영색 선의인(巧言令色 鮮矣仁)이다. 교묘하고 화려한 말솜씨와 얼굴빛과 표정을 좋게 꾸미는 자 중에 어진 사람은 적다는 뜻이다. 반면 강의목눌 근인(剛毅木訥 近仁)이라 하여 강직하고 의연, 순박하고 아둔한 사람 중에 어진 사람이 많다 하였다. 꾸민 말과 꾸민 얼굴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다 별도의 숨어 있는 의도가 있고, 그렇기에 마음이 착하고 솔직하고 어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. [[분류:고사성어]] 교언영색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