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세인트 세이야]]의 교황 == 여신 [[아테나]]의 대리인으로서 성역의 세인트들을 지휘하는 직책. 보통은 자질이 뛰어나고 지용체를 전부 갖춘 [[골드 세인트]] 중에서 선발한다. 하지만 교황의 결정을 세인트가 거절하고 사퇴하는 것으로 봐선 강제성이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. 로캔의 교황 세이지는 교황의 자격을 '''신의 한 수 앞을 읽어야 하는 것'''이라 하였다. 현재까지 알려진 교황은 로스트 캔버스의 [[캔서 세이지]], 본편의 [[아리에스 시온]]이 있다. [[넥스트 디멘션]]에도 등장했으나 별자리와 이름, 얼굴 등이 아직 미공개이며 놀랍게도 명계 측과 내통하고 있다 한다. 시공간을 넘어 아기가 되어버린 [[키도 사오리]]를 황금 단검으로 죽이려 하다가 [[비르고 시지마|시지마]]의 저지를 받았다. [[피스케스 카르디날레|카르디날레]]의 참전으로 다시 우위에 서긴 했지만 급찌질한 모습으로 전락하는 중. [[로스트 캔버스]]에서는 세이지가 타나토스를 봉인하고 사망. 교황 부재시는 교황의 보좌 역할인 제단좌의 실버 세인트[* 기간토마키아의 설정. 후에 로스트 캔버스에서도 채용되었다.]나 다른 골드 세인트가 대행한다고 한다. 로스트 캔버스에서는 [[알타 하클레이|하클레이]]가 동생을 교황으로 내세우고 자신은 알터의 세인트가 되어 스페어 역할을 자처하였다. 소설판 기칸토마키아에서는 사가의 난 이후 알터 니콜이 교황 대행을 하는 것으로 설정공략했으나 소설상의 캐릭터는 소설상에서 전멸하여 원작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고 원래 최고령인 [[라이브라 도코]]가 생존해 있으므로 도코가 교황의 자리를 대행하였다. [[세인트 세이야 오메가]]에서는 왠지 마르스가 자칭 교황 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정식은 아니다. 세인트 중에서는 최고참인 [[페가수스 세이야|사지타리우스 세이야]]가 교황 대행에 준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고 있다. 그리고 최종화에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[[타우러스 하빈저]]가 교황이 되었다. 그것도 아테나가 직접적인 지명과 다른 [[골드 세인트]]들 전원의 동의라는 결과로. 물론 교황 같은 귀찮은 직책이 하빈저의 성질머리와 들어맞을 리가 없기 때문에 본인은 싫다고 펄펄 날뛰었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하빈저를 추천하면서 밀어붙였기 때문에 하빈저도 어쩔 수 없이 반강제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. 교황이 쓰는 투구는 얼굴 전부를 가리다시피 하는 풀페이스 수준이다. 이 덕분에 [[제미니 사가|교황이 바꿔치기 당했는데도 이 사실을 제대로 눈치 챈 이가 없었다]]. == [[알 토네리코 2 세계에 울리는 소녀들의 창조시|알 토네리코 2]]의 교황 == 게임의 무대인 [[메타 팔스]]의 정치적 지도자에 해당하는 지위. 메타 팔스의 정신적 지도자인 [[미코(알 토네리코 시리즈)|미코(御子)]]와 더불어, [[레바테일 오리진]] [[프레리아]]를 신으로 모시는 종교조직이자 정치조직인 [[대종당]]의 최고 지위이기도 하다. 프레리아의 보호자였던 자자라는 여성이 대종당의 기틀을 마련하고 첫 교황이 되었으며 그녀의 사후에는 최초의 미코인 레바테일 세레나가 2대째의 교황이 되어 본격적으로 대종당을 출범했다. 그리고 그 후로는[* 몇 대째부터인지는 명시되지 않았다.] 국왕과 같은 세습제가 되었다. 교황 가문은 400년 전부터 '신과의 계약' 에 따라 어센션 계획이라는 것을 준비해 왔는데 대종당의 간부였던 [[알프만 우라노스]]가 그 계획의 진실을 알고는 쿠데타를 일으켜 교황을 살해했고 수 년 후에는 후계자인 교황의 아들도 그에게 목숨을 잃었다. 본편에 등장하는 [[타르가나]]는 전 교황의 손자로 작중 대종당이 감행한 메타팔리카가 실패로 끝나자 [[신성정부군]]을 이끌고 실권을 손에 넣고는 휴므노스 하이바네이션을 이용해 어센션을 실행하지만. == 영화 '어부의 신발' 에서 == 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basic.nhn?code=60871|1968년작 미국 영화]]로 앤서니 퀸이 가상의 교황 '치릴로 1세' 역을 맡았다. [[우크라이나]]의 동방 가톨릭 대주교로 [[2차대전]] 종전 후 20년간 [[굴라그]]에 수감되어 있던 주인공이 미-소 [[데탕트]] 분위기를 타서 석방된 후 [[추기경]]을 거쳐(굴라그 수감 중에 이미 '인 펙토레 [[추기경]]'이 되었기 때문에 석방과 동시에 정식 추기경이 되었다.) 교황으로 선출되어, 가톨릭 교회를 개혁하고 교회 재산의 사회 환원, 중-소 분쟁의 조정 등 큰 업적을 남긴다는 내용, 극중 교황의 행보가 마치 [[프란치스코 교황]]의 행보를 예언이라도 한 듯 일치하는 점이 많다. == 영화 '우리에겐 교황이 있다' 에서 == 새로운 교황이 선출되면서 생기는 소동을 다룬 이탈리아 영화 '우리에겐 교황이 있다(Habemus Papam)' 에선 수많은 [[추기경]]들이 [[콘클라베]]에 참석해 [[투표]]를 하며 "'''[[야훼|주여]], 저만 아니게 해 주소서!!!!!'''" 하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선출된 교황도 자신은 못한다며 울면서 도망치는 등 교황이란 자리의 압박감을 잘 보여주고 있다. [[교황]] 항목에도 나오지만 일찍 천국에 간다고 할 만큼 업무량이 장난이 아니다. 게다가 신자가 10억 명인 지구상 최대 종교의 대표자이니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부담이다. 암묵적인 교황 후보에 오를만한 인사라면 거의 대부분 [[추기경]]이나 대주교 등 천주교 내에서도 고위직인데 이런 직위를 포커 쳐서 딸 리 없다. 그럼에도 교황 자리에 욕심을 내기는 커녕 제발 되지 말아달라고 기도할 지경이면 얼마나 부담감이 심할지 짐작이 가능하다. 실제로 [[베네딕토 16세]]의 경우, "교황으로 선출됐을 당시 [[단두대]] 도끼날이 내 목에 떨어진 것 같았다"라고 말한 바 있다. 베네딕토 16세의 경우는 교황이 되고 싶은 적은 없었으나, 평소에 신앙교리성 장관으로서 초특급 네임드 신학자로 활약을 하였다보니 떠밀려서 교황직에 맡게 된 케이스. * 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mediaView.nhn?code=74386&mid=20218#tab|예고편 보기]] == [[제노사가]]의 교황 == 성우는 [[오오츠카 치카오]]가 담당했다. 본명은 세르기우스 17세. 이민 선단의 통치자로 올머스의 최고 권력자로 조할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조할을 장착한 프로트 오메가로 구 밀치어를 파괴. 연방함대 증원이 왔지만 [[마그리스]]는 그를 배반하고 테스타먼트도 외면하게 되며 쓸쓸한 죽음을 맞는다. == [[Warhammer 40,000]]의 교황 == [[인류제국]]의 [[국교]]인 [[황제교]]의 수장. 자세한 사항은 [[황제교]] 항목 참조. == [[더 크리처]]의 교황 == [[임경배]] 작가가 지은 '더 크리처' 에서는 교단이 이끄는 국가가 많이 나온다. 따라서 교황은 교단의 수장이면서 국가의 수장을 겸하는 경우가 많다. 작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[[나이젤 렉슬러]]. 호칭은 본래 추기경을 높여 부르는 단어인 '예하' 이다. == [[배틀 포프]]의 교황 == 시가를 물고 악마들을 때려잡으면서 여자들이랑 잘 해대는 마초형 슈퍼 히어로다. 신이 대충 아포칼립스를 일으켜서 악마가 범람한 뒤의 세계에서 예수와 같이 사람들을 구하러 다니고 있다. [[분류:종교]][[분류:가톨릭]] 교황/창작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