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파충류]][[분류:애완동물]] * 상위 항목 : [[파충강 생물목록]], [[한국의 파충류]]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 http://animal.memozee.com/ArchHAN03/1224370186-m.jpg?width=250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구렁이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Rat snake ||||이명 : || ||||||||||<:><#FF9966>'''Elaphe schrenckii''' Strauch, 1873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파충강(Reptilia)|| ||[[목]]||||||뱀목(Squamata)|| ||[[과]]||||||뱀과(Colubridae)|| ||[[속]]||||||뱀속(''Elaphe'')|| ||[[종]]||||||'''구렁이(''E. schrenckii'')'''|| [[뱀]]의 일종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d/d2/Schrenki.JPG/800px-Schrenki.JPG?width=550 ~~귀엽다~~ 사진의 구렁이는 흑질황장이라고 하여, 검은색과 황색 띠가 교대로 드러난다. 흰색과 검은색 띠가 교대로 드러난 것은 흑질백장이라 부른다. http://photo-media.daum-img.net/200804/28/dailian/20080428221102.994.0.jpg 누런 색의 황구렁이의 모습. [[한국어]]: 구렁이 [[영어]]: (korean/russian/manchurian/amur/siberian/black water) rat snake (영어사전을 찾으면 나오는 [[파이톤]]python이 아니다.'''요주의''') [[중국어]]: 棕黑錦蛇, (俗名: 黃花松, 烏蟲) [[학명]]: ''Elaphe schrenckii ''[* 최근 두 아종으로 나뉘었다. 먹구렁이는 ''Elaphe schrenckii schrenckii'', 황구렁이는 ''Elaphe schrenckii anomala''] 분류: 뱀목 뱀아목 뱀과 뱀속 구렁이 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A%B5%AC%EB%A0%81%EC%9D%B4|한국어 위키백과 참조]] 등급:'''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''' 한국에서 사는 가장 큰 뱀으로 1.5~1.8m이다. 큰 것은 2m까지도 자란다. 그런데 2016년 강원도 평창에서 최소 길이 6m 이상 되는 구렁이가 발견되었다.[[http://www.kado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88393|관련 기사]] [* 과장일 가능성이 높다. 길이 6m는 아나콘다나 비단구렁이 정도는 되어야 가능한 크기다.] 굵(굵다)+엉이 → 굴겅이 → 굴엉이 → 구렁이의 변천. 이는 보통의 뱀 종류에 비해 '굵은 류(類)'라는 의미의 말이 된다. 먹이는 작은 [[포유류]]와 새의 알, 작은 새 그리고 자신보다 작은 뱀[* 능구렁이(능사)의 경우 한국의 킹스네이크라고 불리는데 살모사 등 독사는 물론 독이 없는 작은 뱀도 잡아 먹는다고 한다. 주로 까치살모사가 능구렁이의 먹이다.]. [[천적]]은 [[고슴도치]], [[족제비]], 더 큰 구렁이와 인간 등이다. [[독]]이 없는 관계로 먹이를 죄여 죽인 다음 천천히 먹는다. 위에 서술한 대로 천적 중 하나가 인간. [[뱀]]의 항목에도 나와있듯이, 먹으면 정력에 좋다는 헛소문 때문에 남획되어 요즘은 보기 힘들다. 그래서 멸종위기 II급이다. 이 때문에 [[국회]]에 간 적도 있는 귀하신 몸. 각종 [[신화]] 및 전승에서는 사악하거나 신비한 힘을 가진 존재로 등장하며, 각종 전래동화에서는 악역으로 취급된다. 반면에 재산을 보호하는 신으로 숭배되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. 오히려 이쪽이 [[전래동화]]나 전승에서의 일반적인 모습이며, 전승에서는 터주의 위치를 가지기에[* 귀한 쌀을 훔쳐먹는 집안에 [[쥐]]를 다 잡아먹어 가정을 지키니까] 죽이거나 하면 불이익이 돌아온다.~~하지만 정력에 좋다 하면 별 수 없지~~ ~~는 퍽이나, 요즘 얘기가 아니다. 바로 아래 문단이나 읽어봐라~~ 국내 전승, 전래동화에서 [[뱀]]이라고 나오면 부정, 구렁이라고 나오면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. 물론, 크기를 강조하기 위해서 큰 뱀을 구렁이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. 구렁이를 숭배하게 된 것은 구렁이가 집안의 [[쥐]]를 잡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. 이렇게 복을 가져다주는 의미로는 [[업]]구렁이라고 한다. 업구렁이는 보통 부엌의 쌀뒤주 뒤나 창고의 구석진 곳에 숨어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. 윤흥길의 단편소설인 [[장마(소설)]]에서도 구렁이가 나오는데 여기서 구렁이는 [[6.25 전쟁]] 당시 빨치산 대토벌 작전으로 죽은 삼촌을 대신해 등장한다. 구렁이의 존재를 모르는 아이들은 돌멩이를 던지는 등 구렁이에게 폭력을 행사한다. 이에반해, 외할머니는 삼촌의 어머니인 할머니의 머리카락을 태워 삼촌의 한을 헤아려준다. 예로부터 선조들은 집에 구렁이가 나타나면 손님이나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해 함부로 내쫓지 않았다. 영어사전에서 [[파이톤]]이란 단어를 찾아보면 "구렁이"라고 나오는데, 사실 엄밀히는 구렁이가 아니라 애완용으로 기르는 [[비단구렁이]]를 말한다. 우리나라의 구렁이는 '랫스네이크' 즉, [[쥐]]를 잡아먹는 뱀이란 뜻. [[제주도]]에는 구렁이가 없어서, 같은 속의 누룩뱀이 구렁이만큼 크게 자란다고 한다.[*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밀구렁이라 부른다.] 아마 [[섬 거대화]]의 영향인듯. 구렁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