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anews.icross.co.kr/img/newswire/13/06/20130613100047_1036149347.jpg [[http://www.aoosung.com/|푸른 아우성 홈페이지]] '''한국 성교육계의 어머니''' [목차] == 소개 == 사회운동가이자 [[성교육]] 강사. [[서울특별시]] 출신으로 [[연세대학교]] 간호학과를 졸업하였다. 1998년 [[문화방송]]에서 <구성애의 아우성> 강의를 진행한 이후 [[네임드]] 성교육 강사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. == 생애와 사회활동가로서의 이력 == 구성애의 [[아버지]]는 독립운동가이자 목회자인 구광서[* [[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]] 서기를 지냈으며, 이후 빈민 운동가로 활동한다.]이며, 외조부도 독립운동가였다고 전해진다. [[초등학교]] 3학년 때 친하게 따르던 옆집 오빠(고교 2학년생)에게 [[강간]]을 당한 성폭력 피해자이기도 하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47&aid=0000037987|관련 인터뷰 기사]] 대학에 입학한 후 구성애는 사회 참여적 성격이 강한 [[동아리]]인 SCA의 부회장을 역임하고, [[농민학생연대활동]]에도 빠짐없이 참가하는 등, 농민운동가로서 사회참여 활동을 시작한다. [[1979년]] 대학 졸업과 동시에 [[부산광역시|부산직할시]] 일신기독병원에서 조산사 훈련을 받는다. "병원에서 주사 꽂는 일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"고.[* 이상의 내용은 [[팟캐스트]] [[이이제이#s-2|이이제이]] 구성애 인터뷰 편에서 언급한 내용] [[1980년]]에는 가톨릭농민회 활동가인 송세경과 [[결혼]]하는데, 이듬해 송세경은 [[부림사건]]에 휘말려 구속되게 된다. 2년 후 [[광복절]] 특사로 출옥하기까지 구성애는 [[남편]]을 구명하기 위한 활동에 전념한다. 하지만 오랜 투옥 생활과 [[고문]]으로 인해 생긴 남편의 [[PTSD]] 증세 등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가정 생활은 파탄에 이르렀고, 수차례 [[가출]]을 시도하기도 한다. 노동운동에 전념할 목적으로 구로공단에 위장 [[취업]]하여 1년을 보내기도 하는데, 이 역시 남편의 동의를 얻지 않고~~그러니까 이것도 가출~~ 행한 일이라고 한다. == [[성교육]] 활동가로서의 활동 == 노동운동가로 활동하면서 구성애는 [[병원]]에서의 경험을 살려 여성[[노동자]][*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노동자들의 인권은 바닥에, [[성희롱]]이라는 개념조차 잡혀있지 않던 시절이었다. [[성폭행]]사건도 비일비재했으나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.]들에게 성지식에 대해 여러 차례 이야기한 적이 있었고, [[노동조합]] 차원에서 강의도 여러 차례 진행하게 된다. 이러한 것들이 계기가 되어 성교육 활동으로 방향을 잡아가게 된다. 즉, 노동운동가로 활동하다 우연한 기회에 성교육 강사로 활동 영역을 옮기게 된 것. [[1998년]] [[7월 22일]], [[MBC]] '10시 임성훈입니다' 프로그램을 통해 3차례에 걸친 성교육 강의를 진행하였고,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강의수가 7회로 연장된다. 10월에는 ''''구성애의 아우성''''(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의 성을 위하여)이라는 타이틀로 2주간 강의를 진행하는데, 밤 11시라는 편성시간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다. [[유희열]]의 [[FM 음악도시]]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여 성에 대한 문답식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. 음도 청취자들에게 가장 인기있었던 코너 중 하나였다고... 이렇게 대중들에게 조금씩 유명세를 타다 2003년부터 [[포경수술]] 반대를 내세우기 시작하여 큰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주제가 주제다보니 10대 청소년들에게도 그에 대해 널리 알려지게 된다. 10대들을 위한 저서인 [[구성애 아줌마의 아우성 시리즈]]등을 내기도 했다. == 이후의 활동 == 2012년 중순에는 TV에 출연하여 당시 [[민주통합당]] 대선 후보였던 [[문재인]] 지지연설을 하였다. 진짜 여성인권을 챙길 수 있는 후보는 [[문재인]]뿐이라고 하였다. 구성애와 문재인의 인연은 위에 나온대로 [[부림사건]]의 피해자인 남편 송세경씨가 당시 변호인이였던 [[노무현]]과의 연도 있고 송세경씨와 문재인 당대표가 친구이기도 해서 연관되어 있다. 이 내용은 2015년 9월 25일자 [[진짜가 나타났다]] 문재인과 함께하는 추석특집 2탄에서 언급. 과거에는 아동·청소년의 성에 초점을 맞추었다면, 현재는 성인/부부의 성에 초점을 맞춘 ~~수위높은 실전~~강의[* 건강한 [[섹스|검열삭제]]가 강의의 주 내용이다보니 수위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서, [[지상파 방송|공중파]] 강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. [[케이블방송]], [[팟캐스트]] 등의 매체로 진출한 이유.]를 다수 진행하고 있다. [[2012]]년 가을 [[https://itunes.apple.com/kr/podcast/id569322285|구성애의 아우성 팟캐스트]]를 시작하여, [[2013년]] 여름 1시즌을 마쳤다. 2014년초 현재는 휴식기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. 2013년 [[5월 25일]], [[6월 1일]]에는 [[MBN]] [[속풀이쇼 동치미]]에 출연하여 청소년의 성교육 등에 대한 강의를 했다. 구성애의 성교육 강사로서의 명성을 보여주듯 종편 시청률로서는 놀라운 5%대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다. 2015년 4월 18일, [[정영진 최욱의 불금쇼]]에 출연, 여성의 질에 대한 이야기와 남성의 몸을 생각하는 촉감 자위, 한국 성문화가 왜 타락했는지를 주장했다. [[MBC]] [[마이 리틀 텔레비전]]에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고 출연한 [[김영만(교수)|김영만]] 선생님이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네티즌들이 다음 타자로 구성애 선생님을 추천했다. [[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enter/newsview?newsid=20150713160708130|박진경 PD는 회의 단계에서 검토중이라고 한다.]] --19금 뜨는거 아냐?-- --아니 공중파에서도 능숙한 수위조절을 하시는 분인데 뭐 어때서?-- 만일 실제로 섭외가 확정되면 예상되는 드립들이 참 엄청날 것이다. --방송 내용보다 채팅창이...-- --이게 콘돔이라는 건데 저기 남자작가분 잠깐만 나와보세요-- --이제 어른이니까 잘 할 수 있을 거에요?-- --선생님 죄송합니다!-- === 위기탈출 넘버원 '청소년 야동 공격성 8배' 발언 === 2016년 3월, [[위기탈출 넘버원]]에 출연해서는 '''"청소년이 [[야동]]을 보면 [[범죄자]]가 될 수 있다, 야동을 본 후 청소년의 공격성이 8배 증가한다"'''다고 주장하였다. [[http://m.wikitree.co.kr/main/news_view.php?id=252242|위키트리의 보도자료]]. 아마도 근거는 [[http://www.ksrc.or.kr/~socialissues/content/vol_14/ss14-03-ydo.pdf|성적 자극에 대한 노출이 공격 행동 경향성에 미치는 영향]]을 든 것같다. 근거라기엔 매우 빈약한 논문이지만,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말이다. 애초에 성교육이 제대로 안 된 미성년자가, 성인을 위한 포르노 또는 불법적으로 제작된[* 국내의 경우 수많은 몰카 및 복수 포르노가 있다.] [[야동]]을 보는 것은 결코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. 왜냐하면, '''합법적인 [[포르노]]는 [[청소년]]들이 보라고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'''이다.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~~[[FBI]]의 WARNING~~[* 오해하기 쉽지만, 이건 성인물이라는 경고가 아니라 저작권 경고이다.] 과 성인물의 또 다른 이름인 '''19금'''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보자. 결국, '''미숙한 모방행동이 청소년을 범죄자로 만들 수도 있다'''는 경고 메시지로 봐야 한다. 물론,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성인물을 봤다고 해서 모두 다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는다. 왜냐하면, 일단 '''청소년도 미숙할지라도 사람이며,''' 청소년 범죄와 공격성 증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, 저 주장을 확대해석을 하면 안 된다. 저 주장은 어디까지나 단순하게 "공격성이 8배 증가한다"한다는 것이다. [[http://www.protectkids.com/effects/harms.htm]] [[http://www.preventtogether.org/Resources/Documents/Impact_of_Porn_on_Youth_9.pdf]] 물론 청소년이 성인물을 봐도 되냐 안 되냐는 도덕적,윤리적인 관점을 떠나서 현실적으로 청소년들 대다수가 성인물을 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, 대부분의 청소년은 문제가 없지만, 분명히 가해자가 청소년인 성범죄 발생율은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.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7/04/09/2007040900052.html| 10대 성범죄, 일의 10배·미의 2배]] 주장을 확대해석하지 않고 말한다면. "범죄자가 된다!"가 아니라 "범죄자가 될 수 있다"는 것이다. 다만, 위의 주장에서 기사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청소년 성범죄율이 다른 국가에 비해 높다고 나와있는데 현실적으로 가장 인터넷 검열 및 차단이 심하고 마땅한 포르노산업이 없는 우리나라가 일본 등 다른 국가보다 청소년 성범죄율이 높다는건 '''전혀 음란물과 성범죄의 연관점을 찾아볼 수 없는 주장'''이다. 오히려 [[성재기|"야동이 말이에요. 남자들의 성욕을 그 자체로 완화하고, 해소하고, 배설하는 수단이란 말입니다."]]라는 주장의 근거로 쓰일 법한 기사다. '범죄자가 된다!' 가 아니라 '범죄자가 될 수 있다.'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'게임을 하면 진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.','드라마를 많이 보면 현실과 허구를 구별 못할 수도 있다.' 이런 식의 주장과 다를 바 없다. [[파일:공격성8배1.png|width=300]][[파일:공격성8배2.png|width=300]] 공격성이 8배 증가한다는 발언은 한 실험에서 인용한 것이었고, 공격성을 측정하는 방법은 대학생들에게 포르노를 보여준 뒤 '''다트~~응?~~를 던지게 해서 얼마나 맞추는지로 측정'''하는 것이었다. 포르노를 본 뒤에 보기 전보다 8배 더 많이 맞췄기 때문에 8배 더 공격적이라는 것. 당연하지만 이건 '''집중력이 강화'''됐다고 보는게 차라리 맞지, '''공격성하고는 관계가 없다. ''' 위 실험에 대해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사물과 사람으로 나뉘어 놓고 사람 표적에 더 많이 맞춘 포르노 본 그룹이 공격성이 높다고 한 것인데, 실험자체도 정확성이 아니고 횟수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중력도 딱히 관련이 없다. 다만 진짜 문제가 되는 것은 원본 영상을 보면 포르노를 안 본 그룹에게는 처음에 사물을 맞춰보라고 한 뒤에, 사람 표적으로 바꾸는 반면, 포르노를 본 그룹에게는 처음부터 사람 표적만을 준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360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P3JgfcfVr9M?&hl=ko_KR&start=1740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31분 20초 정도에 보면 진행자가 다른 그룹과 달리 사람 얼굴을 "첫번째 목표물입니다."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. 그리고 사람 얼굴이 아닌 목표물에 대해서는 실험결과도 공개하지 않았다. 포르노를 안 본 실험군에서 사물표적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는 것과 비교해 사람 표적은 거부감을 느껴 맞추는 것을 거부할 수 있었지만 포르노 실험군에서는 처음부터 사람표적이었기 때문에 비교없이 실험진행을 따랐을 가능성을 생각하면 결코 공정한 실험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. 또한 여전히 이 실험만으로 공격성에 대해 객관적으로 왈가왈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. '''만약''' 공격성이 '''어느 정도''' 상승한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이 실험은 그냥 '''어느 정도''' 공격성이 상승한 사람이 많아졌다는 거지, '''한 사람의 공격성이 8배 상승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.''' 물론, 이런 가정도 어느정도든 공격성이 올라간게 맞긴 맞는지 명확히 밝히는 게 우선일 것이다. 또한, 포르노를 본 직후의 실험만 있으므로, 장기적으로 영향을 주는게 맞긴 한지도 의문이다. ~~사실 이 실험에서 포르노 안 본 그룹도 집에서는 포르노를 감상할 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별 영향이 없나보다.~~ 혹자는 이 실험이 포르노를 '''보기만 해서'''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하기도 한다. 만약 [[자위행위]]를 했으면 [[현자타임]]때문에 오히려 포르노를 안 본 실험군보다 더 적게 던졌을 것이라는 것이다(...) 게다가 범죄자가 될 수 있다라는건 잠재적 범죄자를 이야기하는건데, 이는 포르노를 접한 청소년들을 '''잠재적 성범죄자'''로 취급하는 발언과 다름없음을 명심해야 한다. 저 발언을 딱히 확대해석 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는 주장과 근거임에는 틀림없다. 다만, 가치관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청소년들이 포르노에 묘사된 과장된 상황을 성의 모든 것으로 오해하고 잘못된 성관념을 갖게 될 가능성은 있다. 예를 들어 강간을 하는 것처럼 연출한 포르노물을 볼 경우 '''속으로는 좋으면서 싫은 척 한다'''고 자기합리화를 할 수는 있다는 것. 즉, 청소년이 불법적으로 제작된 포르노를 봐 서는 안 된다는 주장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, 실험 방식과 결과에 대한 해석에 무리수가 있어서 주장의 좋은 취지가 퇴색되어 버렸다. 그렇지만 "청소년이 포르노를 보면 안된다"라는 주장도 현실성이 떨어지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역사(...)를 보면 ~~ 소싯적에 빨간책 한번 안 본 사람만이 나에게 돌을 던져라 하니 아무도 나서는 이가 없었다~~ 청소년에게 포르노를 완전히 떨어뜨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때문에 요즘은 청소년 대상 성교육도 포르노는 해로우니 보지말라고 못 박는 건 포기하고 청소년들이 포르노를 보고 있다는 가정하에 포르노는 게임이나 영화처럼 현실과 다르다는 것을 가르치고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는데 주력하는 것으로 바뀌어가고 있다는걸 생각할 때(물론 아직도 만지면 싫어요 안 돼요 하라는 수준의 성교육도 많이 있다)포르노에 대해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. 실제로 전문가들도 포르노가 해롭다는 걸 인정하지만(청소년에만 한정되는 건 아니라고 한다.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) 사람들에게서 본능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포르노를 떼어놓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포르노에 대한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. 참고로 첨언하면 구성애 본인은 현행 아청법이 문제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. 뭐, 성에 관한 전문가로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리가(...) 그 외에 의견으로는 [[위기탈출 넘버원]] 자체가 '''이승탈출 넘버원'''이라고 불릴만큼 소수의 사례를 과장하여 방송하던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일부러 자극적인 단어들을 골라서 방송한 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다. 실제로 구성애 발언 외에도 아이들이 야동을 보면 범죄자,변태,오타쿠~~가만히 있던 오타쿠 의문의 1패..~~가 된다고 대답했을 때 자막으로 "의외로 잘 알고 있는 우리 아이들"이라고 방송했다. 구성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