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워크래프트3]] 유저들이 즐겨하는 행위(?). 엄밀히 말하면 예전에 유행했던 [[혐짤]]의 일종이다.[[http://blog.naver.com/kjhlepd3/20098753957|#]] 왜 굳이 [[구울]]이냐면 [[워크래프트3]]의 1티어 유닛 중 [[구울]]이 가장 체력이 적고 허약하기 때문. 또한 구울 꽃이 대유행하던 클래식 시대의 언데드는 나머지 3종족에게 모두 치이는, TFT 후기 시대는 명함도 못내밀 말 그대로 [[야언좆]]이었던 것이 가장 결정적이었다.~~한마디로 줄이자면 [[동네북]]이어서~~ 아이템을 잘 쥐어준 영웅에게 [[구울]]을 잔뜩 보내면, 게임 특성상 영웅 주변으로 둥그렇게 모여서 영웅을 공격하는데 그 상태로 구울을 죽이면 영웅을 중심으로 둥그렇게 만세를 부르며 죽기 때문에 시체가 남은 형상이 꽃과 같은 형태를 띄게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. 오리지널 시기에는 포션 사용에 별 다른 제약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템만 잘 갖춰주고 스킬 사용만 제때 해준다면 [[마운틴 킹]]이나 [[데몬 헌터(워크래프트)|데몬 헌터]] 혼자서 [[구울]] 300마리 이상도 잡아서 구울 꽃을 피우는 경우도 있었다. [[워크래프트3]] 초창기에는 영웅의 강력함을 측정하는 전투력 테스트 정도로 많이 만들어졌다. 이후 영웅들의 스펙을 유저들이 대충 알게 된 이후에는 혐짤의 일종으로 얼마나 많은 유닛을 때려 죽이느냐는 식으로 흘러갔고, 이후 포션 사용에 제약이 걸리자 이런 현상은 줄어드는 듯 했으나..... 이후 밀리 등에서 아이템 등을 잘 주워먹거나 잘 큰 영웅들이 상대 유닛을 학살하고 난 뒤의 인증 짤로 많이 보이게 된다. 이런 인증 짤은 언데드 유저를 중심으로 혐짤로 인정 받게 된다. ~~역시 [[야언좆]]~~ 구울 꽃 이외에도 풋맨 꽃, 클러 꽃 등 많은 배리에이션이 존재한다. 시체가 뒤로 벌렁 넘어지며 영웅 중심으로 모여드는 시체가 남는 모든 유닛이라면 꽃을 제작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. 그러나 구울이 체력이 가장 적은 공격 유닛이기 때문에 만만한 것도 있고, 무엇보다 구울 시체는 좌우대칭에 가깝게 넘어져서 꽃을 만들었을 때 가장 보기 좋기 때문에 구울이 애용된다. ~~그리고 언데 유저들은 눈물만~~ 이러한 처참한 광경에 분노한 한 언데드 유저가 풋맨 꽃이라는 짤방을 만들어 올렸으나 그 대가는 '''더 많은 구울을 끔살하여 만든 구울 꽃'''. 그리고 이어지는 응징의 16코어 홀라 + [[시즈 엔진|부릉부릉]] 건물 철거반. [[언데드]] [[지못미]]. 하여간 현재는 영웅의 전투력을 측정하는 [[전투력 측정기]] 정도의 의미로 재미 삼아 만드는 수준이다. [[분류: 워크래프트 3]] 구울 꽃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