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제빵왕 김탁구]]의 등장인물 == 한 : 구일중 일 : ク・イルチュン 미 : Gu Il Jong 중 : 具日中 [[전광렬]] 분./아오야마 마사루(青山 勝) 더빙. [[김미순]]과의 [[불륜]]으로 [[김탁구]]를 태어나게 해 (나쁜 뜻은 없었지만)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딴 사람한테 온갖 고생이랑 고생은 다 시키는 [[흑막]]. [[서인숙]]과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승재]] 간의 개입은 하지 않은 모양. 정략결혼이라 그런지 서인숙과 그 사이에서 낳은 자식들을 그리 아낀다는 느낌이 없다. 그나마 구자경의 경우는 권력싸움따윈 관심도 없어서 그런지 대우가 좋은 편. 거성식품을 이끄는 기업가로 과거 [[팔봉선생]]의 제자로 제빵을 배우기도 했다. 얼핏 보기엔 좋은 사람이지만 실제론 그냥 기분파 + 막가파에 가깝다. 그나마 작중 등장하는 구씨 집안 사람들 중 정상이라 그렇지, '''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돌아도 제대로 돈 인물.''' 또한 바람 펴서 낳은 자식을 이름 붙여서 입양해온 뒤 "이 집 일은 내가 정한다."라고 우기는 무데뽀 폭군의 면모도 갖추었다. [[구마준]]이 인증서를 놓고 벌이는 승부를 위해 [[김탁구]]의 존재를 숨겨왔다는 사실에 분노한 뒤 [[김탁구]]의 지지기반을 만들어 주려고 차기 후계자 후보로 [[김탁구]]를 거론한다.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12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깡패짓만 한 애를 후계자 만들고도 회사가 제대로 돌아갈 것 같지 않은데 덕분에 구씨 집안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 데다 상식도 없다는 거 다시 증명. [[김탁구]]와 [[구마준]]의 승부가 한창일 때 [[김미순]]이 살아있단 소식을 듣고 급히 찾아가다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승재]]가 사주한 [[조직폭력배]]들에 의해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가 되나, 뒤를 쫓아온 주치의의 응급조치로 목숨을 건지고 [[김미순]]과 10년 만에 재회한다. 그리고 [[김미순]]에게 부인과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승재]]와의 관계에 대한 얘기 등을 듣고 격노. 24화에서 뇌출혈로 쓰러졌다. 아무래도 사고의 원인인듯보인다. 하지만 쓰러지기 직전 고문변호사를 시켜 [[김탁구]]에게 거성식품의 지분과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권리를 넘겨줬다. 2010년 9월 1일 방영분 끝부분에서 깨어나는 장면이 나온 걸 보면 뇌출혈에서 회복된 듯. ~~[[동의보감]] 보정?~~ 그리고 9월 9일 방영분 끝부분에서 말 그대로 폭풍간지를 보여줬다. ~~오오 [[허준]] 오오~~ 하지만 그 다음 주 방영분(15일)에서는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실장]]의 멱살을 먼저 잡았으나,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실장]]의 힘에 밀려 바닥에 내팽개쳐지는 굴욕을 당하기도. ~~환자에게 이래도 되나~~ 9월 15일 방영분에서는 ~~역함정에 걸려~~ 회장실에 온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승재]]에게 '''"검찰에서 조사 받을래, 아니면 비행기 타고 추방당할래?"'''란 말을 하며~~(근데 일개 기업 사장이 멋대로 남을 추방시킬 수 있나?)~~ 양자택일 하라고 한다. 하지만 한승재는 미리 심복을 시켜서 탁구를 어딘가로 빼돌려놓고 '''"그렇다면 나도 자네에게 두 가지 선택권을 주지. 거성인가, 자네 아들인가?"'''라고 맞받아침으로써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. 하지만 정작 [[김탁구]]를 따라다니는 차비서가 [[김탁구]]가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람에(...) [[한승재(제빵왕 김탁구)|한승재]]의 마지막 카드는 어이없게 실패로 돌아갔다. 그 후 자신의 집에 있는 제빵실에서 '이제 다음의 일은 너희들에게 맡긴다'라는 말을 남긴다. 그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한테 아이들에게 뒷일을 맡길까 한다는 말도 남긴다. 햇볕을 받으며 행복한 표정으로 그대로 앉아 있는 것을 보면 완전히 은퇴한 듯. [[분류:캐릭터]] == [[서울특별시]] [[구로구]] [[구로1동]]에 있는 유일한 공립 [[중학교]] == [[구일중학교|항목 참고]] 구일중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