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도시전설)] [[도시전설]]의 일종. 2011년 경남 지방의 중 고등학생을 통하여 전파되고 있는 중이다. 내용인즉 이렇다. {{|1. 우리나라 소 돼지들이 구제역때문에 파묻히고 있다. 2. 그런데 어떤 마을에서 가축을 파묻은 자리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렸다. 3. 이장과 마을사람들이 모여서 파보니까 거기서 죽은 가축들과 그 사이에 죽은 사람이 나왔다. 4. 경찰에 신고한결과 사채업자에 쫒기던 사람이었고, 해당 사채업자를 상대로 심문수사를 했다. 5. 각 가축을 파묻은곳에 실종신고된 사람들이 한명씩 나왔다. 다만 유독 한곳만 30명이 한꺼번에 발굴되었다. 6. 사람들의 신원조회를 한 결과 인터넷 정모를 한사람이나 사채업자, 유괴된 사람들이 섞여있었다고 한다. 7. 경찰은 언론에 알릴시 국민들이 충격을 받을까봐 쉬쉬했다. 8. 하지만 뜻있는 사람이 이 사실을 알리게되었고 이렇게 퍼지게 되었다.|}} 쭈욱 보면 알겠지만 당연 이런일이 생길수가 없다. 무엇보다 사람들이 저리 많이 묻혀있다면 언론에서 가만히 있었을까? 아니 그보다 경찰이 수사본부자체를 차린다면 그것대로 큰 사건인데 언론의 노출을 숨긴다는건 어려운일이다. 이 내용은 아마 수도꼭지에서 가축의 핏물이 나온다는 이야기때문에 살이 붙이고 붙어서 괴담화된 가능성이 높다. 또 다른 이야기. 국민들과 야당에서, 광우병 우려 때문에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자, 그 반대를 무마시키기 위해, 일부러 구제역에 대한 조치를 엉성하게 해서 사태를 키웠다는 설이다. 그냥 [[묻으려고 터뜨린다]] 스러운 설이다. [[분류:도시전설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도시전설 (원본 보기) 구제역 괴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