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舊制中學校 == 개요 == [[메이지 유신]] 이후 [[2차대전]] 패전 이전까지 [[일본 제국]]의 본토와 각 [[식민지]]에 설치되어 있던 5년제 중등교육기관[* 소학교 졸업 후 입학. 조선인이 다니던 소학교는 보통학교라고 낮춰서 부름.]을 말한다. 2차대전 패전 후 폐지되어 중학교(3) + 고등학교(3)으로 재편됐다. 여학교는 중학교라 부르지 않고 고등여학교라 불렸다. 중학교를 졸업하면 [[구제고등학교]]에 진학하거나 사립대학 예과에 진학할 수 있었다. == 상세 == 당시 조선반도에는 전국 각지의 거점 도시지역에 일본인을 위한 중학교가 설립되었으며(대표적인 예가 경성중학교(현 [[서울고등학교]]), 대구중학교(현 [[대구중학교]]), 광주중학교(현 [[광주고등학교]])[* 유명한 [[광주학생항일운동]]의 시작은 조선인 학교인 [[광주고등보통학교]](현 [[광주제일고등학교]])와 일본인 학교인 광주중학교 학생들 간의 ~~여자를 둘러싼~~패싸움이었다.] 조선인에게는 입학이 허락되지 않았고 대신 격을 낮춘 고등보통학교를 세워 입학시켰다. 당시 [[휘문고등학교|휘문]]이나 [[양정고등학교(서울)|양정]] 등의 사립학교들도 마찬가지로 중학교로 인정되지 못하고 고등보통학교 체제로 운영되다가, 1938년 <조선교육령>이 개정되면서 이른바 <[[내선일체]]>를 취지로 전국의 고등보통학교를 중학교화 하였다. 해방 후인 1946년 군정청하에서 6년제 중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51년 학제 개혁으로 각각 3학년의 신제중학교와 신제고등학교로 분리 개편되었다. 대표적인 예를 든다면 경성고등보통학교(1911년 개교) →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로 개칭(1921년[* 제2고등보통학교(현 [[경복고등학교]])가 생겼기 때문이다.]) → 경기공립중학교 (1938년) → 경기중학교&[[경기고등학교]]로 분리(1951년) → 경기중학교 폐교(1971년[* 중학교 평준화의 일환으로 명문중학교 폐쇄조치]) [[분류:일본의 구제교육기관]] 구제중학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