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한국의 역사)] [목차] == 개요 == 舊韓末. [[조선]] 말기에서 [[대한제국]]까지의 시기. 한국(대한민국) 이전의 옛 한국(대한제국) 말기라는 의미이다. [[개화기]]와도 상당부분 겹치니 해당 문서도 참조할 것. == 설명 == 조선 말기를 언제부터 시작되느냐를 보느냐는 다양한 시선이 있는데 보통 구한말은 [[흥선대원군]]의 집권(혹은 [[강화도조약]] 체결)을 그 시점(始點)으로 본다. [[병인양요]]와 [[신미양요]], [[운요호 사건]] 등 오랫동안 쇄국 정책을 유지하던 [[조선]]에게 충격적인 일이 일어나고 [[임오군란]]과 [[갑신정변]] 등으로 [[청]]과 [[일본]]이 조선을 집어삼키려 하고 [[러시아]]도 참여하는 등 굉장한 혼란의 시기였다. 사회적으로도 일본이나 [[선교사]] 등을 통해 서양 문물이 도입되고 국가제도 등도 굉장한 변화를 겪게 된다. [[갑오경장]] 때는 수천년을 내려온 [[신분제]]가 공식적으로 사라지게 된다. 초기에는 청이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등의 사건을 겪으며 영향력을 행세했으나 [[청일전쟁]]으로 퇴패하고 러시아와 일본이 [[제국주의]]적인 행태를 보이며 조선에 영향력을 행사하다가 [[러일전쟁]]으로 러시아가 물러나고 일본은 [[가쓰라-태프트 밀약]]과 [[영일동맹]] 등을 거쳐 다른 열강들에게 조선을 식민지화하는 걸 인정받고 [[을사조약]]을 통해 외교권을 박탈한다. 그 후에 군대 해산과 정부 조직 개편 등을 거쳐 1910년에 [[경술국치]]에 이른다. 이 과정에서 저항 또한 일어나 [[의병]]이 나타나나 일본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강제합병 당시에는 거의 소멸하게 된다. 이 과정에서 조선 정부는 제대로 된 정책 입안에 실패하고 외세에 시달리다가 결국 국권을 상실하여 [[일제강점기]]에 이르게 된다. 한편 [[개화기|근대화와 함께 다양한 서양의 신기술들이 우리나라에 최초로 들어온 시기]]이기도 하다. [[철도]], [[전신]], [[전보]], [[우체국]], [[전등]], [[전화]], [[사진]], [[수도]] 등 과학이나 기술뿐만 아니라 제도와 사상, 이념, [[풍속]], [[법규]] 등 모든 것이 획기적으로 변하던 시대였다. 수많은 사람들이 [[문화충격]]을 겪었고, 그 과정에서 전통을 지키자는 부류와 개화하자는 부류가 치열하게 대립하던 시기이기도 했다. 대표적으로 [[단발령]]에 대한 격렬한 저항은 나라를 뒤흔들기도 했다. 워낙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드라마틱하던 시대에 국권 상실이라는 고통이 섞여 많은 매체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. 2000년대 이후로는 이 시기를 거친 대부분의 조선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 역시 극과 극으로 갈리는 편. 참고로 이 시기였던 1904년 이미 [[영국]]의 식민지였던 [[홍콩]]은 [[홍콩 트램]]이 운행을 시작하고 빅토리아 문화가 꽃 피는 아시아 도시가 되었다. 가까운 나라라지만 너무 얄궃게 운명이 갈렸다. == 구한말을 다룬 작품 == * [[명성황후(드라마)]] * [[닥터 진]] * [[제중원]] * [[토지]] * [[불꽃처럼 나비처럼]] * [[태양인 이제마]] * [[찬란한 여명]] * [[그림자 살인]] [[분류:대한제국]][[분류:조선(19세기)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한국의 역사 (원본 보기) 구한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