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매복]] 구호탄랑(驅虎呑狼) 늑대를 이용하여 호랑이를 잡는다. [[삼국지연의]]에 나오는 유명한 계책 [[유비(삼국지)|유비]]에게 [[서주]] 태수를 주어 유비와 [[여포]]사이를 멀어지게 하려는 계책이 실패 하자 [[순욱]]이 그 다음 계책으로 생각한것으로 [[원술]]에게 유비가 공격을 준비 하고 있다는 거짓 정보를 흘린 후 유비에게 어명으로 황제를 자칭한 [[원술]]의 토벌을 명하여 유비와 [[원술]]사이에 전투가 일어나게 한 뒤 그 사이 [[여포]]가 [[서주]]를 공격하여 차지 하게 만든다. [[원술]]에 출정하기에 앞서 [[유비(삼국지)|유비]]는 [[서주]]를 비우는 것을 염려하여 아우인 [[장비(삼국지)|장비]]를 남겨두지만 술을 좋아하는 [[장비(삼국지)|장비]]가 염려되어 3가지 금령을 내리고 출정을 하게 된다. 하지만 결국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 [[장비(삼국지)|장비]]는 [[여포]]에게 [[서주]]를 뺏기게 된다. 삼국지11 에서도 계략으로 사용가능한데,적이 원군을 보내주는게 아니라 적세력의 태수가 독립을 한다. [[분류:고사성어]] 구호탄랑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