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{{{+2 國家無神論 / state atheism}}} 국가 차원에서 [[무신론]]을 장려하는 것을 말한다. 이것을 [[종교]]로 바꾸면 [[국교]]가 된다. 이는 당연하게도 [[정교분리]]와는 구별된다. 정교분리는 근대 민족국가 탄생 이후 특정 종교의 권력적 특혜를 방지하고 종교를 사회구성원 중 하나로 만들기 위함이지 국가가 권력을 이용하는 차원에서 무신론을 실질적인 국교의 지위에 올리는 것과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. '''보편적으로 과거 [[공산주의]] 정권의 국가에서 많이 나타났으며'''[* 공산당 유일 독재 정책과 더불어 거의 모든 공산국가가 실시한 정책이였다.], 특히 [[알바니아]]의 [[엔베르 호자]] 정권의 경우 스스로 무신론 국가를 선포해 종교인들을 탄압하기도 했다[* [[테레사 수녀]]의 어머니가 사망했을때 그녀가 고국 알바니아에 입국하려 하자 종교를 버려야 방문을 허가하겠다고 하였을 정도.]. [[북한]]도 국가 무신론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라고 말하기도 하지만, 사실 얘네들이 내세우는 [[주체사상]]의 경우에는 사실상 [[사이비 종교]]나 다름없어서 해당되지 않는다. 역시 --형식적으로라도-- [[공산주의]]를 표방하는 [[중화인민공화국]] 역시 국가 무신론을 채택하고 있다. 종교 금지까지는 아니지만 종교를 통제하며 정부에 거슬리는 종교는 탄압을 가하고 있다. 또한 [[중국 공산당]] 당원이 종교를 믿는 것을 금하고 있다. 물론 슬금슬금 믿는 당원도 있고, 당원의 종교 금지를 철폐하자는 목소리도 조심스럽게 나오고는 있는 모양. 국가 무신론은 아니지만 현재 이와 근접하는 정책 및 문화를 간직하는 나라는 바로 [[프랑스]]이다. [[프랑스 혁명]] 때부터 이어져 온 [[계몽주의]] 정신과 여기서 비롯된 엄격한 정교분리 철칙인 [[라이시테]]로 인해 [[정교분리]]를 택하는 다른 국가들보다도 종교적 행동에 더 강하게 대처하는 편이다.[* 대표적으로 공공장소에서 종교적 상징 노출 금지나 특정 종교를 암시하는 행위 금지 등.] 이것을 주장하는 [[정당]](!) 이 일부 국가에 "무신론자당" 같은 이름으로 존재해 있으며 대표적으로 [[미국]]의 [[http://www.usanap.org/|국민 무신론자당]]이 있다. [[추가 바람]]. [[분류:철학]] 국가 무신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