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國旗下降式. [[국기]]를 내리는 의식을 말한다. [목차] == 개요 == [[군대]]나 공공기관 등에서 업무 시간을 마칠 무렵에, 게양된 국기를 내리며 하는 의식. [[군악대]]가 있는 경우에는 군악대에서 연주를 하기도 하지만, 보통은 방송장비로 [[http://bgmstore.net/view/w1TYS|하기식(下旗式) 나팔]]을 불거나([[대한민국 육군|육군]]), "국기 내림 15분전/5분전/국기 내림" 방송([[대한민국 해군|해군]])을 하며, [[애국가]]가 연주된다. 하기식 나팔과 애국가가 나오는 동안은 부동자세로 [[국기에 대한 경례]]를 해야 한다. ~~그 때문에 하기식 나팔 연주음이나 방송이 나오면 다들 실내로 도망간다.~~ 통상 실제로 국기를 내리는 인원은 2명의 [[병사]]/[[수병]]으로, 육군의 경우는 전투복에 전투화, 방탄모와 개인장구류 및 흰 장갑을, 해군의 경우 시기별로 동계 혹은 하계 [[정복]]에 [[정모]], 흰 장갑, 단화를 착용하나 [[고속정]] 등 정복 착용이 힘든 경우 지휘관 재량으로 고속정복 등을 착용할 수도 있다. [[의장대]]가 있는 부대는 대부분 의장병들을 동원하며, 의장대 행사복 차림으로 임한다. 부대에 따라서 [[당직사관]] 등이 뒤에서 임석해 하강이 끝날 때까지 경례 자세를 유지하기도 한다. == 과거 == http://kjjpc.kr/zbxe/c3/files/attach/images/14312/634/045/2.jpg [[파일:attachment/국기하강식/70년대_대전.jpg|width=500]] 1980년대 후반 이후에 태어난 [[위키러]]들은 남성인 경우에는 군대에서 국기하강식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고 여성의 경우엔 아예 모르고 살 수도 있지만 [[제4공화국]]과 [[제5공화국]] 시절에는 민간에서도 국기하강식을 했다. 오후 6시(동절기에는 5시)가 되면 사이렌이 울리고 행인들도 멈춰서 [[국기에 대한 경례]]를 해야 했다. 심지어 운전 중인 사람도 정차하고 차 내에서 차렷 자세를 취해야 했다. [[제6공화국]]이 들어서자 민간 및 군부대 외 관공서에선 1989년 1월에 국기하강식이 폐지되었다. [[파일:국기하기식.jpg|width=300]] 이런 국기하강식과는 또 따로 [[차지철]]은 1주일에 한 번씩 국기하강식을 열었다. 의전행사로 고위 관료들을 불러모아 삐까번쩍하게 진행했다. 의장을 담당한 요원들에겐 [[슈츠슈타펠]]의 검은색 [[정복]]을 흉내낸 행사복을 입혔다. 행정자치부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'''국기하강식 부활을 [[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others/newsview?newsid=20150223140904169|추진]]'''하다 교육부와 국토부의 반대에 부딪쳤다고 한다. ~~[[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]]~~ 국기하강식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