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본 항목은 국가의 이름이 [[수도]]와 동일한 경우를 모아놓은 것이다. 누군가 이들 나라의 수도를 물어본다면 --아는 척-- 교양을 과시하도록 하자. 국가 이름이 수도 이름에 반영된 경우도 있고, 반대로 수도 이름이 국가 이름에 반영된 경우도 있다([[로마 제국]]처럼 도시국가에서 출발한 국가 등). == 사례 == === 국명과 수도가 완전히 동일한 경우 === ※ 이 경우 수도 크기가 나라와 맞먹는 경우가 많다. 쉽게 말해 [[도시국가]](…) 혹은 도시국가로 시작했다가 어쩌다 보니 영토를 넓힌 국가([[로마 제국]]이 대표적). 물론 예외도 있다. * [[과테말라]] * [[룩셈부르크]] * [[모나코]] * [[멕시코시티|멕시코]][* 본래는 [[멕시코시티]]가 [[멕시코(행정구역)|멕시코 주]]를 대표하는 도시였다가 멕시코 주가 멕시코 국가 전체를 대표하면서 이렇게 된 것이다.] * [[바티칸]] * [[산마리노]] * [[싱가포르]] * [[지부티]] * [[쿠웨이트]] * [[파나마]] * ~~[[서울 공화국]]~~ === 국명이 수도 이름에 반영된 경우 === * [[기니비사우]] - [[비사우]] * [[브라질]] - [[브라질리아]] * [[상투메프린시페]] - [[상투메]] * [[안도라]] - [[안도라라베야]] * [[알제리]] - [[알제]] * [[엘살바도르]] - [[산살바도르]] * [[중화 타이베이]][* 국제기구한정] - [[타이베이]] * [[튀니지]] - [[튀니스]] === 과거에 해당했던 나라 === * [[바빌로니아]] - [[바빌론]] * [[아시리아]] - 아수르[* 처음에만 해당. 그 이후 수도를 여러 군데로 옮김] * [[페르시아]] - [[페르세폴리스]] * [[아테네]], [[스파르타]] 등 고대 [[그리스]]의 도시국가들 * 시돈, 티레, [[카르타고]] 등 [[페니키아]] 도시국가 * [[로마 제국]][* [[고대 로마]]만으로 한정하는 경향이 있으나, 실은 [[동로마 제국]]또한 해당한다. 1453년 멸망까지 자칭 타칭 공식 국명은 '로마 제국'이었고 콘스탄티노폴리스의 공식 명칭 또한 '새로운 로마(Nova Roma)'였다.] * --[[비잔티움 제국]]-- : 이 경우 스스로는 물론 당대의 주변 세력들 모두 이 나라를 '로마 제국'으로 인식했지만, 후세 사람들이 ~~멋대로~~ 편의상 수도의 명칭을 과거의 지명으로 등치시킨 예. * [[니케아 제국]], [[트라페주스 제국]] 등 동로마 제국의 후계국들. * [[모스크바 대공국]], [[키예프 공국]] 등 중세 [[러시아]]의 옛 국가들. * [[모로코]]-[[마라케시]], [[페즈]][* 엄밀히 말하자면 모로코의 정식 명칭은 마그레브 왕국이지만 영어 이름은 옛날 수도인 마라케시에서 터키어 이름은 또다른 옛 수도인 페즈에서 따왔다.] * [[베네치아 공화국]], [[제노바 공화국]] 등 중세 [[이탈리아]]의 [[도시국가]]들. * [[예루살렘 왕국]], [[안티오키아 공국]] 등 십자군 국가들. * [[하노버 왕국]], [[브라운슈바이크 공국]] 등 [[독일 연방]] 또는 [[독일 제국]]의 구성국들. * [[서라벌]], 계림 ([[신라]]) : 신라라는 이름은 [[지증왕]]이 일부러 지은 이름이다. 그 전까지는 국명 자체가 수도 [[경주시]]와 같은 서라벌 or 계림이었다.[* 물론 신라도 서라벌, 사로와 같이 경주 일대와 나라 자체를 아우르는 표현 중 하나였다. 다만 지증왕 때 가차한 한자에 뜻을 붙이고 국명으로서의 표기를 일정하게 한 것.] * [[벨리즈]][* 잘 살다가 태풍으로 도시가 개박살이 나서(...) 국토 한복판의 벨모판으로 수도를 이전했다.] * [[잔지바르]][* 1963년~64년 존재했던 나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 후 혁명이 일어나 군주제가 폐지되고 이웃 탕가니카와 연합하여 탄자니아가 되었다.] [각주] 국명과 같은 수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