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정말로 [[국어(교과)|국어]] 과목에 대해서 보는 시험 == 한국 중고등학교의 내신 국어 시험은 출제자의 성향에 따라 '''지독한 말장난'''과 '''제시문 속에서 후벼파는 출제'''로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짜증을 유발하기도 한다. 심지어는 교과서에 없는, 교사가 별도로 수업 중에 얘기한 내용까지 등장하기도 한다! 여기다가 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서술형이라고 쓰고 '''암기형'''이라고 읽는]] 문항들의 존재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. 문법에서 형태소 개수세기 문제가 뜨면 망했어요.[* 보통은 교과서 내의 예문 중 하나를 뽑아서 낸다.] 약을 더 빨자면 지문을 중간에 생략해 놓고 생략한 부분과 관련지어 문제를 낸다. ~~가끔 내신 문제를 수능처럼 접근하여 독해력만으로 풀려고 했지만 그것이 안 되는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찍게 되어 내신을 망쳐 버리는 경우도 있다.~~ * [[한국어능력시험]] * [[KBS한국어능력시험]] == 비유적 의미 == 위의 국어시험과 유추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똑같지만, 실질적인 의미로 봐서는 전혀 상반되는 두 가지 의미를 같이 가지고 있다. 수능 세대에게는 [[대학수학능력시험/언어 영역]]의 존재 때문에 '언어영역'이라고 불리는 일이 많다. 그러나 지금은 '국어영역'으로 개정되었다. 1. 문제가 너무 쉬워서 글만 읽으면 답이 바로 나오는 시험[* '문제가 이렇게 쉬워서야 설마 그 과목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하는 시험은 아닐 거고, 시험 문제를 읽는지 못 읽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인가?'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국어시험이란다.] 1. 문제의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말장난이 지독해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읽어야 실수하지 않는 시험 1. 문제의 난이도에 관계 없이 그냥 문제가 --드럽게-- 긴 경우[* 이 경우 국어시험이라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"비문학"이라고 말하기도 한다.] 어쨌거나 두 가지 의미 다 해당 과목에 대한 지식을 판단하지 못하거나 그 이외의 것을 판단한다는 의미이므로 다른 과목 시험을 국어시험이라고 부르는 것은 심각한 비하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. 7차 교육과정의 [[사회문화]] 과목 시험이 1번의 의미와 2번의 의미 모두로 언어 시험이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. 국어시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