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언론 관련 정보]]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동남권 프로젝트)] ||||||||||||||||||||<tablealign=center> [[대한민국]]의 10대 일간지 || || [[서울신문]] || [[조선일보]] || [[동아일보]] || [[경향신문]] || [[한국일보]] || [[중앙일보]] || [[한겨레]] || [[국민일보]] || [[세계일보]] || [[문화일보]] || |||||||||||||||||||| [[부산광역시|부산]],[[경상남도|경남]], [[울산광역시|울산]]의 12대 일간지 || || [[국제신문]] || [[부산일보]] || [[일간리더스경제신문]] || [[부산매일신문]] || [[경남일보]] || [[경남도민일보]] || [[경남도민신문]] || [[경남신문]] || [[경남매일]] || [[경상일보]] || [[울산매일신문]] || [[울산광역신문]] || [[파일:attachment/국제신문/logo.jpg]] ▲ 국제신문 로고 [[파일:attachment/국제신문/building.jpg]] ▲ 국제신문빌딩 [[http://www.kookje.co.kr/|홈페이지]] [목차] == 개요 == [[1947년]] [[9월 1일]]에 창간된 [[부산광역시]] 등 [[동남권(대한민국)|동남권]] 지역의 대표적인 지역 언론사이다.[* 창간 당시에는 [[산업]][[신문]]이었다. [[1950년]]에 '''국제신보'''로 변경.] 본사는 [[부산광역시]] [[연제구]] [[중앙대로(부산)|중앙대로]] 1217([[거제동]]) 국제신문빌딩 4~7층에 있다. [[http://www.sisao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901|한국ABC협회의 조사에 따르면]] 같은 부산의 [[부산일보]]와 [[대구광역시]]의 [[매일신문]]에 이어 대한민국의 [[지방(지리)|지방]] [[일간지]] 중에서 발행 부수가 세 번째로 많다. 부산일보와 달리 [[토요일]]에도 신문을 발행한다. == 역사 == 과거의 위상은 지금보다 훨씬 높아서 [[1949년]] 전국 [[고교야구]] 대회를 개최하였고 6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[[신춘문예]]는 전국 2대 문인 [[등용문]]이었다. [[리즈시절]]에는 [[LG그룹|럭키금성]]의 자본력을 등에 업고 발행부수가 40만 부에 육박하며 [[강원도]]까지 배달되었던 [[대한민국]] 4대 일간지 중 하나였으나... [[1980년]] [[11월]] [[언론통폐합]] 조치로 부산일보에 통합병당했다. '''[[흑역사]]'''. 우여곡절 끝에 [[1989년]] [[2월]] 복간되었으며 복간되자마자 [[롯데그룹]]에 편입된 적이 있었다. 지금은 독립하여 [[부산일보]]와는 선의의 경쟁관계.부산일보보다 먼저(1997년 5월 1일)조간으로 전환했다. 논조는 대체로 부산일보보다 보수색이 강하다고 평가된다. == 기타 == 국제신문사는 [[2001년]] 초 [[조갑제]][* 1971년부터 1980년까지 기자 생활을 했다.항목 참고.]의 추천을 받아 지금은 [[혐한]] [[논객]]으로 유명한 [[구로다 가쓰히로]]를 논설위원으로 영입한 적이 있다. 구로다는 그 해 [[3월]] 칼럼에서 "[[영도대교|영도다리]]는 [[한국전쟁]]의 상징이지 [[일제강점기]] 착취의 상징이 아니다."라고 주장했으며 민언련과 [[민주당]] 김경재 의원은 "국제신문은 구로다를 퇴출시키고 [[산케이 신문]]은 서울지국을 폐쇄하라"라는 성명을 냈다. 여담으로, 이 신문사 사옥 1층 로비는 24층 뷔페 고객 때문인지는 몰라도, 일반인의 출입이 아주 자유롭다. [[분류:한국의 신문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국제신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