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 [[북유럽 신화]]의 [[바니르 신족]] 중 한 명 = Gullveig [[바니르 신족]]의 한 명으로 거인 마녀. 예언자/마녀/황금/보물의 신 등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, [[에다]]에 직접적으로 이름이 언급되는 것은 한 번 뿐이다. [[오딘]]에게 붙잡혀 세 차례나 화형을 당했지만 그때마다 되살아났고, 굴베이그가 당한 처사가 [[바니르 신족]]의 분노를 일으켜 [[애시르 신족]]과 전쟁을 벌이게 되었다고 한다. 신화학자 사이에서는 마녀이며 황금과 관련있는 점을 들어 정체가 [[프레이야]][* 프레이야는 그녀가 흘린 눈물이 황금이 되며 바니르 신족의 마술을 오딘에게 가르쳐준 적도 있다.]일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고. = [[모바일 게임]] [[영웅서기]]의 등장인물 = == 캐릭터 개요 == [[영웅서기2:빙해의 검사]]에서 최초로 언급되는 인물이자 레갈리스교의 창시자. 모티브는 아마도 1. 연구자들 사이에선 최초의 [[리파이너]]라는 추측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으나... == 스포일러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레갈리스]]교의 창시자이기 이전에 리파이너와 [[가디언(영웅서기)|가디언]]의 어머니에 해당하는 존재. 성별은 여자였으며.닉스라는 수호기사와 연인 관계였다고 한다. 하지만 닉스는 크루세이더를 만들어 [[솔티아]]의 분리를 반대하다가 끔찍하게 죽고[* 1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화형당했다고 한다. [[흠좀무]].] 가디언이 되어버린 채 남겨진 [[시엔]]과 가디언에 의해 희생될 [[리파이너]]들을 구하기 위해 리파이너를 대신할 힘의 그릇인 닉스 코어를 설계했으나 당시 기술로는 만드는 게 불가능했던 탓에 자신의 뜻을 이어가기 위한 수단으로서 레갈리스교를 창설. 결국 200년 가까이가 지나 일레느에 의해 닉스 코어가 만들어져 목적을 이루게 된다. 어찌 보면 최후의 승자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괜히 [[가디언(영웅서기)|가디언]] 같은 걸 만들었다가 연인도 친구도 잃어버린 셈이니 [[안습]]. 200년의 시간을 초월한 지식과 자애는 그때까지 희생론 이외의 모든 가능성을 부정해온 [[케네스(영웅서기)|케네스]]의 신념을 근본부터 무너뜨리는 것이었다. 모 [[이오리아 슈헨베르그|무장단체의 창시자]]를 뛰어넘는 [[먼치킨]]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. 아래는 굴베이그가 닉스를 위해 지은 영혼의 시. 이 시는 영웅서기 3 대지의 성흔에서 나온다. {{|그대를 보내며 나는 남지만 내 영혼이 떠나고 그대 영혼은 남기를, 그대는 하늘에 이르고 나는 대지에 남지만, 내 바람 하늘에 그대 수호 대지에 닿기를 이제 다가올 하늘이 영원히 기다릴 떄에 돌아올 그 순간까지 그대 영혼의 수호가 나와 함께 내 영혼의 바람이 그대와 함께 |}} [[분류:북유럽 신화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굴베이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