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관련 문서: [[고양이/습성]], [[고양이/애완동물]], ~~[[스팽킹]]~~ ~~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1SF7G9UjVi0|적절한 예.]]~~ ~~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h6a8T5Z5wkk|적절한 예 2.]]~~ [* 사람이 신나게 두들기다가(...) 잠깐 멈추면 고양이가 더 해달라고 보채는 모습을 볼 수 있다.] --[[http://tvple.com/133418|태고의 달인 북 대용으로 쓸 수있다.]]--[* BGM은 [[灼熱Beach Side Bunny]]. SPA의 스크래치에 맞춰 만든 보면이다.] --[[灼熱Beach Side Bunny|2분 동안 667대 맞음]]-- ~~이정도면 그냥 [[곤장]]~~ ~~사실 [[곰플레이어]]라 [[카더라]]~~ ~~물고 나서 개운한 표정이 일품~~ ~~모르는 사람이 보면 동물학대로 착각할수도 있다~~ [[고양이]]의 [[볼기|엉덩이]], 정확하게는 [[꼬리]]의 뿌리 부근을 손바닥으로 탁탁 두드리는 행위. 고양이의 꼬리 주변에는 신경이 집중되어 있는데, 이곳을 두드리면 고양이는 어느 정도의 개체 차이는 있으나 거의 대부분 즐거워한다. 한 번 맛을 들이면 시도 때도 없이 주인 앞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궁디팡팡을 요구한다. 이 때 선뜻 그 엉덩이를 두드리지 않았거나, 두드리다 지쳐 강도를 낮추는 바람에 결국 고양이에게 물리고 할퀴는 등의 응징을 당했다는 집사들의 경험담이 고양이 관련 커뮤니티에 수북하다. ~~[[얀데레|사랑이 식었어!]]~~[* 사실 고양이가 할퀴는건 서열정리가 제대로 안된거다. 고양이는 개처럼 서열이 확실한 동물이 아니나 최소한 집단 내에서 무리의 우두머리가 누구인지 알게 할 필요가 있다.] 물론 그렇다고 고양이가 [[마조히스트]] 기질이 있다든가 [[스팽킹]] [[마니아]] 같은 건 아니고, [[개]]의 배를 긁어주면 좋아라 받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. 또한 궁디팡팡을 하다 보면 고양이가 갑자기 확 할퀴는 경우가 있는데, 왜 그런가 하면 충분히 해 주었기(?) 때문이라거나, 지쳐서 그렇다거나, 혹은 고양이들은 변덕이 심해서라는 얘기가 있다. 다만 궁디팡팡을 너무 세게 하거나 너무 자주 하면 암코양이는 [[자궁]]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 있다. 자궁암은 확실하지 않지만 자주 할 경우 [[호르몬]] 과다분비로 방광염 등에는 걸릴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자주 해주지는 말자. ~~하지만 안 해주면 또 할퀴겠지.~~ <[[스펀지(KBS)|스펀지]]>에서 '''고양이는 엉덩이를 두드리면 [[사랑]]을 느낀다'''고 하였는데 이 궁디팡팡을 말한다. 물론 사람이 대상인 경우 역시 쓰이는 말로 아이의 엉덩이를 귀엽다고 톡톡 치는 것도 일종의 궁디팡팡이라고 할 수 있다. ~~뭔가 [[철컹철컹]]~~ 본격적인 경우는 [[스팽킹]]과 [[장형]](?!) 문서 참조. --그런데 스포츠라든가 하는 데서도 많이 쓰지 않나? 잘 했다거나 수고했다고. 물론 한번과 몇 번은 다르지만.-- 위에서 착안하여 온라인게임 [[월드 오브 탱크]]에서 제한된 포각을 가진 구축전차나 자주포를 상대로 기동성이 좋은 경전차나 중형전차가 후방으로 돌아가서 엉덩이를 두들겨 주는 것도 궁디팡팡이라고 부른다. 당하는 유저가 몸을 비틀며 좋아하는(...) 것도 고양이의 궁디팡팡을 떠올리게 하는 점. [[분류:고양이]] 궁디팡팡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