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어감이 상당히 괴악하지만 '''엄연히 [[한국말]]이다.''' 근데 정작 궤네깃또가 무슨 뜻인지는 '-또' 접미사가 존칭의 의미라는 것 말고는 [[무당]]들도 모른다고 한다. == 제주도 신 중 한 명 == 소천국[* 수렵생활을 하던 토착신으로 해석되고 있다.]과 백주또[* 외래에서 유입된 신으로 해석되며 농경신의 면모를 보인다. ~~제주도 농경신은 [[자청비]]잖아~~]의 아들이며 [[아버지]]의 [[수염]]을 잡아당겨 화가 난 아버지에 의해 버려졌으며 [[용왕]]의 셋째 [[딸]]과 결혼하고[* 여기서도 버려지는 이야기가 있는데 하도 먹어대서 용왕이 감당을 못했기때문이다] 후에 [[제주도]]를 지켜주는 마을신이 된다. 신동흔 교수의 '살아있는 한국 신화'란 책에 궤네깃또(이 책에선 '궤내깃도'란 이름으로 적혀 있다) 신화가 수록되어 있는데, 처음 읽어서는 이야기의 흐름마저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다. 밭 갈라고 던져준 [[소]]를 잡아먹다 욕먹고 나니 당당하게 자신의 [[자지|거시기]](...)에 기구를 달고 밭을 갈아버리는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의 비범한 행적을 지닌 자. 다만 전승에 따라서는 이 비범한(...)행적은 그 아버지의 행적이라는 전승도 있다.[* 이쪽 전승에서 소를 잡아먹게된 이유는 밥을 먹으려는데 웬 스님이 밥을 나눠달라고 해서 나눠줬더니 이 스님이 '''죄다 먹어버렸기 때문'''이다. ~~먹튀~~] 덧붙여 이 신은 '''제주 [[4.3 사건]]'''과도 어느정도 관계가 있는 신인데 자신이 원래 자리잡은 곳에 갑자기 엄청난 수의 영혼이 들끓어 도저히 살 수가 없으니 매년마다 이 영혼들이 살았던 집에 돌아가며 살겠다고 하며 당신으로 자리잡았던 곳에서 사라졌다고 한다. 그래서 각 집마다 돌아가면서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이후 생겼다고 한다. 한국에 다양한 전승이 있는 무속신 중에서도 무당에게 한정지어지지 않고 일반인에게도 섬겨지는 신이라고 볼 수 있다. == [[고스트 메신저]]의 등장인물 == [[파일:attachment/1~1_3.jpg]] [[http://pds15.egloos.com/pds/200909/30/64/b0057764_4ac32b880ad1c.jpg|초기 설정]] 성우는 [[사성웅]]. 39세. 현재로선 일선에서 물러나 있는 옛 고스트 메신저. 무기는 파워 엑스(Power X). 평소에는 평범한 동네 아저씨같지만 옛날에는 [[마고|마고할미]]와 연인사이였다는 소문이 돈다. 다른 캐릭터의 모티브가 [[대한민국]] [[신화]]에서 유래되었듯이 궤네깃또란 이름도 [[제주도]]의 무속신화의 등장인물인 1번 궤네깃또에서 따온 것. 그래서 그런지 오프닝에서 제주도 특산떡인 [[빙떡]]이 [[영어]]로 쓰여있었다. 즉, 괴악한 발음이지만 [[순우리말]]이다. 여기서 '-또' 혹은 '-도'가 높임을 의미하는 접미사라고. 고스트 메신저 캐릭터 중에서 가장 존재감이 없다(...). 오프닝에서 조차 제대로 눈에 안 띄인다... 2014년 08월 15일, 감독과의 GV에서 서천화랑부의 수장임이 밝혀졌다. 궤네깃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