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소녀왕국 표류기]]에 등장하는 귀신. [[귀귀#s-1|이 귀귀]][[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|와는 다르다 이 귀귀와는!]] 100년전 [[용신사]]의 무녀가 지장보살 아래 봉인했지만, 길에서 미끄러진 [[스즈(소녀왕국 표류기)|스즈]]의 엉덩이에 부딪혀(...) 지장보살상이 박살나버렸다. [[토호인 이쿠토]]가 복구도 대충 하고 잊어버린지라 봉인에서 풀려나게 된다. 스즈를 공포에 떨게 하고 [[아야네(소녀왕국 표류기)|아야네]]를 떡실신시키는 등 섬 내 주민들에겐 공포스러운 모습을 한 존재로써 여겨지고 있지만…실상 모습은 동글동글한 만화풍의 유령. 말은 하지 못하고 '''"귀귀~"하고 운다.'''[* 더빙판에선 유령~하고 운다] [[파일:attachment/20070427085441.jpg|width=550]] '''귀신을 ~~부하로 삼는~~ 가르치는 이쿠토(...) ~~뭐 이런 녀석이 다있냐...~~''' 때문에 섬 외 인물인 [[토호인 이쿠토]]에게 '''얻어터지고 발로 밟힌다'''. [[토호인 이쿠토]]는 유령이 아니고 흰 곰 정도로 여기는 듯, 해가 떠 사라지자 '''야행성이었구나'''라고 말하기까지 한다.(...)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고 귀엽다고 이야기하는 [[토호인 이쿠토]]에게 감화된 듯. 이후에도 작중에서 드문드문 등장해주고 있다. 13권에서는 섬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니면서 귀신 친구들을 얻어서 스즈네 집에 놀러오게 되었다. [[스즈(소녀왕국 표류기)|스즈]]는 물론 기겁하며, [[마치(소녀왕국 표류기)|마치]]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마치도 자기와 친한 귀신을 잔뜩 끌고와서….결국 스즈네 집은 외로운 귀신들의 모임 장소가 되어버렸다. 섬 축제때는 이쿠토의 노점에서 열심히 솜사탕을 감아서 팔았다. 점점 유령이란게 의미가 없어져간다(...). 23권을 보면 낮에는 주로 스즈네 집에서 자고 있는듯 [각주] 귀귀(소녀왕국 표류기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