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[[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[[대마왕]] [[버언]]의 최종진화 형태 [[귀안왕(타이의 대모험)]]을 찾아서 왔다면 이쪽의 링크를 참조.|| 鬼眼王 [[3X3 EYES]]에 나오는 과거 [[삼지안]]들의 왕이자 작중 최종 보스. 성마라 불리는 삼지안들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강대한 마력과 힘을 소유하고 있다. 작중 드러난 귀안왕은 두 명인데 한 명은 [[베나레스]]의 주인이자 봉인되어 있었던 [[시바]], 그리고 파이의 기억 속에서 보게 된 시바 이전의 귀안왕이 있다. [* 정확히는 셋이지만, 세번째 귀안왕은 메인 스토리가 다 끝난 다음에 등장하니 작중 활약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. 파이/팔바티의 복제품인 칼리가 다 부서진 시바/귀안왕의 혼과 융합해 만들어진 것이 세번째 귀안왕. 시바/귀안왕과 마찬가지로 베나레스를 우로 거느린다.] 그리고 원래 인화의 법은 '''귀안의 법'''이라 불리는 귀안왕에게 두 명의 삼지안이 삼지안으로서의 힘을 주고 인간이 되어버리는 술법인것이 밝혀진다. 선대 귀안왕은 과거 알 수 없는 사고([[파이(3X3 EYES)|파이]]의 기억 속의 사건은 한과 야쿠모의 개입으로 일어났기에 실제 과거 자체엔 변화가 없다. 아무래도 본래 역사에서는 팔바티 3세의 우 마두라이가 인화의 법을 막으려다 인간의 상의 방향을 바꾼 듯)로 귀안왕의 힘이 전부 시바에게 계승, 사망한 듯하다. 그 후 귀안왕이 된 시바는 폭정과 살육을 일삼다 다른 삼지안들의 희생으로 파이가 봉인하게 되고 작중 후반 귀안의 법을 발동, [[우샤스]]와 [[라트리]]의 힘으로 부활하지만 라트리가 복제 삼지안이였단 탓에 불완전한 부활이 되었고, 그래서 우샤스가 사용했던 복제 술법으로 파이를 완전히 복제한 [[칼리]]를 만들어서 다시 한 번 귀안의 법을 발동, 완전하게 부활한다. 하지만 그것은 삼지안 파이=파르바티가 의도적으로 귀안의 법에 따른것으로 귀안왕이 파이를 흡수할려고 할때 파르바티가 각성. 다른 과거에 흡수되었던 수많은 삼지안의 혼과 같이 분리, 귀안왕의 힘 상당수를 빼앗고 파이도 다시 삼지안으로 돌아온다. 그리고 최종보스라는 위치답게 야쿠모의 공격에 베나레스도 패배하고 본인도 만신창이가 되지만 그 직후 나타난 칼리에게 맡겨지면서 칼리와 융합. 칼리도 다시 삼지안이 되고 베나레스를 우로 삼게 된다. 작중 드러나는 뒷이야기를 보면 '''원래 나쁜 놈은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일이 꼬여서 나쁜 놈이 되어서 나쁜 짓 하다가 옛 약혼자에게 두 번이나 발리는 불쌍한 최종보스'''가 되어버렸다. 귀안왕이 되기 이전에는 약자들을 동정하고 있었고, 귀안왕이 되어서 살육을 일삼게 된 것도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따로 조종하는 존재[* 다만 이 존재를 최종보스라 볼 순 없는 것이, 귀안왕이 된 시바 한정으로 영향을 미칠 뿐, 다른 인물에게 뭔가 영향을 줄 만한 힘이 없다. 애초에 인격을 가진 등장인물이라 하기도 힘들고...그냥 시바가 더럽게 재수가 없었다고 할 수 밖에.]가 있었다는 점이나, 제정신을 찾은 뒤엔 인간들에게 간섭하지 않고 조용히 은거하려는 모습을 볼때 확실히 악인은 아닌 듯 하다. [[분류:3X3 EYES/등장인물]] 귀안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