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모 야구인을 찾는다면 [[강귀태|이 항목]]으로. [목차] 鬼胎 == 뜻 == [[귀신]]과의 [[성관계]]로 생긴 [[아기]]를 가리키는 말. 비유적으로 쓰이거나 하지 않는 한, [[무속]] 용어에 가깝다. [[신라]]시대에 [[진지왕]]의 귀신이 도화녀와 교합하여 [[비형랑]]이 태어났다는 [[설화]]가 있을 정도로, 우리나라에서는 고대로부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믿어지고 있었다. [[조선]]시대에도 각종 문헌 설화에 귀태가 기록되어 있으며, 귀태는 의원이 무슨 수를 써도 떼어낼 수 없다고 한다.[* [[김안로]](金安老)가 저술한 『용천담적기(龍泉談寂記)』를 보면 귀태에 관한 일화가 있다.[[http://www.culturecontent.com/content/contentView.do?search_div=CP_THE&search_div_id=CP_THE004&cp_code=cp0415&index_id=cp04150071&content_id=cp041500710001&print=Y|#]]] ...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[[강간]] 등을 당하고 [[임신]]한 처녀가 수치스러워서, 혹은 혼전성관계를 하다가 임신해서 할 수 없이 귀신이 자신을 범했다고 변명했을 가능성이 높을 듯. [[자위행위]]나 [[몽정]]의 흔적을 둘러댄 [[서큐버스]]나 [[인큐버스]]와 같은 상황이랄까. 무속적인 의미가 아닐 경우, 비유적으로는 두려워하고 걱정함, 나쁜 마음,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태어남 등의 의미로 쓰인다. [[한의학]]에서 병명으로도 쓰이는데 오늘날의 '포상기태'와 유사한 병증을 뜻한다. 고귀한 태도나 자태를 나타내는 귀태(貴態)와는 발음만 같을 뿐 전혀 반대의 의미이므로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. == 이 단어가 사용된 정치적 논란 == 2013년 7월에 민주당의 [[홍익표(1967)|홍익표]] 원내 대변인이 [[아베 신조]] [[일본]] 총리와 [[박근혜]] 대통령을 '귀태의 후손'이라 칭하여 정치적으로 논란이 있었다. [[http://news.sbs.co.kr/section_news/news_read.jsp?news_id=N1001880762|관련 보도]] 원래의 논평은 [[만주국]]과 [[박정희]] 전 대통령, 그리고 [[기시 노부스케]] 전 일본 총리의 이야기를 다룬 책에 나온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었는데, 그 소개문에서 [[http://news.sportsseoul.com/read/ptoday/1209208.htm|전문]] 관련 발언을 사실상 인신 공격을 했기 때문.[* 물론 이는 박 대통령이 아닌 그 부친 쪽을 향한 말이지만, 시쳇말로 이건 박 대통령까지 엮은 [[패드립]]의 일종이다.] 이후 홍익표 대변인이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1&aid=0006369423|"일부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다"]]라며 대변인 직을 사퇴하고, 국정조사를 비롯한 국회의 위원회들이 다시 열리면서 논란은 잠잠해졌다. 이 사건 이후 귀태가 욕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. 귀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