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눈물을 마시는 새]]에 언급된 단역. [[괄하이드 규리하]] 휘하의 [[북부군]] [[장교]]로 [[인간]] 남성. 슈라도스 출신으로 꽤 미남인 듯하다. '자러 나온 귀하츠'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. 그 별명은 그가 '자신의 싸움터는 침대고 전장에는 부족한 잠을 채우러 나온다'고 말하고 다닌 데서 기인한다.[* 그래서 침대에서 쓰러뜨린 여자가 전장에서 상대한 적보다 많은 거 아니냐는 농담도 들었다.] 전투 나팔이 울리면 '''"취침 나팔이 울렸군. 달콤한 꿈의 시간인가."'''라고 개드립을 쳤다고... 대충 보면 '[[밤일]]에서 나는 킹왕짱이라능ㅋㅋ'(...)이란 뜻으로 해석되고 병사들도 그렇게 여기고 웃었지만 실은 '''[[PTSD]]의 전형적인 증상인 끔찍한 [[악몽]]과 [[불면증]]을 겪고 있음을 얘기한 것'''이다. 전우들이 걱정할까봐 일부러 호색한인 척한 것. 눈마새와 피마새의 전쟁 장면은 블랙 유머로 가득 차 있다... 이후 전사하여 괄하이드의 회상으로 등장한다. 괄하이드는 자러 나온 전장에서 정말 영원히 잠든 귀하츠가 이제 다시는 악몽을 꿀 일이 없을 거라며 편히 쉬라고 생각한다. 직후에 그가 열심히 --넘어지는--달리는 [[데오늬 달비]] 부위를 보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는 장면이 명장면. 눈마새/피마새는 같은 세계관이다 보니 같은 성씨를 가진 인물이 몇십 년을 뛰어넘어 등장하곤 하는데 이분은 눈마새의 [[하늘치]] 정복자 [[막타드 신뷰레]]와 피마새의 단역 교위 [[눈하츠 신뷰레]]와 성이 같다. ([[귀]]하츠와 [[눈]]하츠가 어떤 관계인지는 알 수 없다.) 피마새의 묘사로는 꽤 유서깊은 가문인 듯하다. 귀하츠 신뷰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