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덴마/등장인물]] [목차] == 개요 == 네이버 웹툰 [[덴마]]의 [[덴마/등장인물|등장인물]]. 이마에 甲자[* 규오가 처음 나왔을 당시였던 2013년에는 [[갑과 을|갑을문제]]가 [[덴마/패러디|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었다.]]]가 있다.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마에 있던 甲이 申으로 바뀐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[[덴마/콴의 냉장고|콴의 냉장고]] ===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no=575|39화]]에서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종이를 보고 과거를 떠올린 후 누군가에게 분노한다.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no=576|40화]]에서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규오에게 분노하며 종이들을 패다 손에 피가 난 걸 보고 아파한다. 과거 시점인 몇 해 전인 이때 처음으로 등장한다. [[모압(덴마)|행성 모압]]에서 [[지로(덴마)|지로]]에게 교활한 횡패를 부렸다.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ㅈ을 휘하에 두고 있는데, 사실 진짜 자음 경호대원이 아니다. 이때 지로에게 자신이 [[패왕(덴마)|패왕]] 라인이라며 "설사 너희 덕에 내가 종신형을 받게 되더라도 [[조두순 사건|불과 몇 년 뒤면 몸짱 돼서]] 다시 너희 앞에 나타나게 돼 있어."라고 협박한다.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변호사를 불러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아내러 노력했으나, 아들을 살리기 위해 [[지로(덴마)/가족#s-2.2|지로의 어머니]]가 배신하면서 재판직전 보관하고 있던 증거물들이 전부 사라져버린다. 이 일에 대해 [[복수귀|앙심을 품고]] [[지로(덴마)/가족#s-2.5|지로의 여동생]]을 빚으로 조여맨 뒤 사창가로 예상되는 곳에 팔아넘긴다. [[패왕(덴마)|패왕]] 라인의 [[모압(덴마)|모압]] 지부의 행동 조직원이라는 게 밝혀진다. 모압의 거래 장부를 맡고 있으며, 패왕이 일개 조직원이 장부를 관리한다는 사실을 알고 분개해한다. 나중에 [[패왕(덴마)|패왕]]의 명령을 받은 진짜 [[자음 경호대]]가 와서 짝퉁 자음 경호대원 ㅈ에게 흉내 내느라 애썼으니 터번을 벗으라고 말한다. 그 뒤 규오의 이마에 있던 甲위에 작대기가 더 그어서 申자[* 펼 신, 원숭이 신.]로 만들어 버린 후 검찰이 욕심내는 규오의 장부 때문에 민감해졌으니 패왕이 [[8우주 평의회|평의회]] 검찰로부터 지켜 주겠다는 명을 전한다. 나중에 [[지로(덴마)|지로]]가 3천 12만원을 주자 이 돈은 계약서를 파기하는 데에 쓰일 게 아니라며 [[지로(덴마)/가족#s-2.5|여동생]]을 2천에 사겠다고 한 친구들에게 주려다 이 돈에서 2천으로 험한 데 안 넘기고 지금 일하는 곳에 계속 머물게 할 것이고, 나머지 천은 그동안의 이자로 쓰겠다며 잘했다고 칭찬한다. 지로는 분노하며 지금 어디냐고 묻는다. 그러자 [[8우주 평의회|평의회]] 검찰들은 손도 못 대는 데다가 [[패왕(덴마)|패왕]]이 있는, [[모압(덴마)|모압]]에서 꽤 떨어진 외행성에 있다며 여동생의 운명은 자신이 쥐고 있으니 흥분 가라앉히고 모압에서 착실하게 돈 만들어서 이자나 송금하라고 말한다. === [[덴마/The knight|The knight]] ===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no=807|10화]]에서 오랜만에 등장해 [[패왕(덴마)|패왕]]에게 [[모압(덴마)|모압]]의 [[콴(덴마)|콴 영감]]이 실종된 걸 아냐며 자신의 친구인 경찰들이 보내 준 [[모래시계(덴마)|모래시계]]를 창을 띄워서 보여준다. 그 후 [[콴의 냉장고|콴의 창고]]에서 행성 하나를 사고도 남을 양이 들어있다며 경찰특공대가 그 물건들을 압수하려다 퀑들 습격에 실패해 그대로 방치된 상태라는 걸 전한다. 그리고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결국 그 냉장고는 마왕의 것이 될 거니 기다리라는 콴의 예언을 말한다. 패왕은 규오의 고향이니 당장 가서 현장을 조사하고 방해되는 건 패왕, 즉 마왕의 이름으로 전부 치워버리고 창고째 들고 오라는 명을 내린다. [[패왕(덴마)|패왕]]의 명에 따라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ㅁ, ㅅ과 함께 [[콴의 냉장고]] 앞으로 간다. 자음 경호대원 ㅅ이 냉장고 앞 땅의 기억을 읽는 동안 자음 경호대원 ㅁ이 장군의 부하 1과 하이퍼 퀑의 시신에서 기억을 읽는다. 자음 경호대원 ㅅ은 [[모래시계(덴마)|마약]]을 노리는 놈들이 많은데다 모두 만만치 않으니 패왕에게 바로 전해야겠다고 말한다. 자음 경호대원 ㅅ이 양자 통신으로 패왕에게 보고하는 동안 자음 경호대원 ㅁ에게 뭔가 알아냈냐고 묻는다. 자음 경호대원 ㅁ은 꽤 중요한 단서를 남겼다며 혹시 이 중에 아는 놈이 있냐고 말하면서 기억을 넘긴다. 기억 속에서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본 규오는 자신의 베프가 이런 곳에서 [[콴의 냉장고#s-3|콴의 냉장고 열쇠]]를 가지고 있으니 당장 만나러 가겠다고 말한다. 그 후 [[지로(덴마)|지로]]와 [[태왕의 부하]], 그리고 [[덴마/등장인물#s-5.2|태왕 휘하 경호대와 통의 동료]]가 있던 가게로 찾아가 [[콴의 냉장고#s-3|열쇠]]를 거래하는 게 아니면 뺏는 거냐며 완전 깡패 같다고 말한다. 그리고 자신이 없는 동안 동네 분위기 험해졌다며 지로를 도우려고 방금 귀환했다고 말한다. [[태왕의 부하]]가 갖고 있던 [[콴의 냉장고#s-3|열쇠]]를 뺏은 후 [[태왕(덴마)|태왕]] 패거리가 [[8우주 평의회|평의회]] 검찰에 고발한 걸 보고 태왕의 연줄이 거기까지 닿을 줄은 몰랐다며 열쇠를 거래하는 게 아니라는 게 너무하다고 말하며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ㅁ에게 열쇠를 넘긴다. 태왕의 부하의 옆에 있던 경호원에게 자신의 뒤에 있는 자음 경호대원 두 명은 하이퍼 전투 퀑이니 목숨 내놓고 얘기하라며 열쇠는 받아야 할 이자가 있어서 가져간다고 말한다. 바로 그때, [[지로(덴마)|지로]]가 열쇠를 뺏고는 네가 자신을 정말 도울 거라면 태왕의 부하에게 돌려줘야 된다며, 태왕의 부하에게 열쇠를 넘긴 뒤 열쇠를 잠시 빌려줄 테니 자신과 자신 가족들의 안전, 그리고 10년치 약값을 무료로 해 달라고 부탁한다. 이걸 본 규오는 멱살을 잡고는 자기 주장이 세졌다고 말한다. 그 뒤 자음 경호대원은 지로의 기억을 읽어 규오에게 넘겨준다. 규오는 지로가 그래서 자신한테 서운하게 굴었던 걸 알고는 얼굴을 발로 차고는 자신은 [[패왕(덴마)|패왕]] 라인이니 자신을 무시하는 건 패왕을 모독하는 거라며 자신의 부하가 안 될거면 평생 밟아주겠다고 예전에 말을 해서 그렇다면서 당장 패왕 앞으로 데려가 주겠다며 화를 낸다. [[패왕(덴마)|패왕]]이 [[콴의 냉장고|콴의 창고]]를 들고 오랬더니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왜 데려왔냐고 묻자 현장 상황을 그냥 말씀드리는 것 보다는 기억을 리딩하는 게 낫다고 대답한다. 그러자 패왕은 창고를 가져오라고 닦달하며 [[모압(덴마)|모압]]의 시장 개척에 소극적인 데에는 [[태왕(덴마)|태왕]]의 본거지 중 하나인 것도 있지만 거길 건드리면 일하는 방식은 헐렁해 보여도 오히려 팀워크는 꽤나 견고한, 태왕과 연결된 군소조직 놈들이 하나로 뭉치는 데다가 소란스러워지면 [[8우주 평의회|평의회]]가 직접 개입할 것이기 때문에 많이 난처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. 그러며 [[콴(덴마)|콴]]의 예언은 분명히 자신을 겨냥한 것일 텐데 기다리기엔 조바심이 너무 크다고 얘기한다. 그 뒤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패면서 [[콴의 냉장고#s-3|열쇠]] 못 가져오면 자신이 직접 식구들을 전부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한다.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ㄱ이 [[패왕(덴마)|패왕]]에게 [[콴의 냉장고|냉장고]] 안에 살림살이 쓰레기 말곤 아무 것도 없다고 보고한다. 패왕은 자신이 [[지로(덴마)|지로]]한테 속은건지 규오한테 속은건지 알 수 없다며 자신이 먹여주고 재워주니까 호구로 보이냐면서 망신을 준다. 그러자 지로가 패왕 앞에서 자신을 엿먹였다며 [[지로(덴마)/가족|지로의 가족들]]을 [[블랙마켓(덴마)|노예시장]]에 팔아버리겠다고 생각한다. [[지로(덴마)|지로]]에게 엿먹은 규오는 [[지로(덴마)/가족|지로의 가족]]을 [[블랙마켓(덴마)|노예시장]]에 팔기 위해 옷을 벗는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ㅌ에게 오늘 비번이니 몇 사람만 다른 장소로 옮겨달라며 상위 10%의 퀸카들과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말한다. 자음 경호대원 ㅌ과 함께 지로에 집에 도착한 후 [[지로(덴마)/가족#s-2.2|지로의 어머니]]에게 접근한다. ~~지로 각성의 시작~~ ~~벌써부터 규오가 어떻게 죽을지 기대된다는 댓글이 많다~~ 한 번에 약을 5개 빤 후 환각 속에서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자신이 알몸인 채로 한 손을 절벽에 대고 있었다는 걸 알고는 놀라며 죽으면 오는 곳인지 궁금해하며 나머지 한 손으로 절벽을 잡았는데 발목이 끊어질 듯한 아픔에 밑을 내려다보니 한쪽 발에 차인 수갑에는 규오가 매달려있었다. 그걸 보고는 자신의 발목을 잡지 말라며 발을 차자 규오는 절벽에 부딪히며 얼굴이 깨진다. 그런데 그 안에는 [[지로(덴마)/가족#s-2.2|자신의 어머니]]가 있었다. 자신의 어머니도 절벽에 부딪혀 깨지면서 [[지로(덴마)/가족#s-2.4|자신의 남동생]]이 드러나고, 마찬가지로 깨지면서 [[지로(덴마)/가족#s-2.5|자신의 여동생]], 그리고 자기 자신이 드러난다. 그런데 자기 자신은 부딪혀도 깨지지 않는 와중에 절벽을 잡고 있던 손을 놓으면서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진다.[* 이건 [[지로(덴마)|지로]]의 인생의 발목을 잡고서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건 [[지로(덴마)/가족|가족]]도, 규오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는 연출로 보인다.] 그 후 현실로 돌아와 지로는 자신의 몸을 땅 밑에 힘 있게 마주 대자 '터엉'이라는 소리가 난다.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ㄴ의 도움으로 집에 도착한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집의 문짝이 떨어진 걸 보고 이상해하며 기억을 읽은 후 화를 내며 규오에게 연락을 한다. 규오는 마침 전화하려고 했었는데 이심전심이라면서 반가워한다. 지로는 [[지로(덴마)/가족|자신의 어머니와 동생]]을 어디로 데려갔냐고 묻는다. 그러자 정확히는 [[지로(덴마)/가족|동생들]]이라며 [[지로(덴마)/가족#s-2.5|막내]] 성깔은 여전하다고 대답한다. 이 말을 들은 지로는 땅바닥에 주저앉으며 자신이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러냐고 묻는다. 그러자 자신이 있는 곳에 와 있는 동안 [[패왕(덴마)|패왕]] 눈에 들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 지로 때문에 낙인이 찍혔다고 대답한다. 지로는 누구 때문에 약쟁이가 됐냐면서 [[지로(덴마)/가족|가족들]] 어디로 빼돌렸냐며 화를 내자 의지가 약한 지로 탓이고, 뭐라도 해서 빚을 갚겠다고 하니 일할 수 있게 해 드렸다고 대답하면서 고용계약서를 보여준다. 지로는 고용계약서를 보고 그게 [[블랙마켓(덴마)|노예시장]] 매매계약이란 걸 알아채고는 절규하며 땅에 머리를 박는다. 그걸 보고 "어이쿠, 뭐 이런 감사 인사까지..."라고 말한다.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[[지로(덴마)/가족|가족]]을 찾기 위해 아는 형사에게 지금 통화내역과 매매계약서를 넘겨서 도와달라고 하지만 경찰은 이정도 규모는 우리가 아니라 우주 패트롤들이 나서야할 정도며, 우주 패트롤을 움직일 수 있을만한 힘이 있을 리도 없으니 그냥 계약금의 100배 돈을 내고 찾아오는게 빠를 것이라는 말만 듣는다. 이 대화를 듣고 지로를 비웃으며 통화를 끊는다.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바깥에 앉아 자신이 이렇게 된 이유는 다 규오 때문이라며 자신의 손으로 반드시 찢어 죽일 것이니 백경대에 들어가기 위해 약을 끊을 생각을 하나 약을 어떻게 끊어야 할지에 대해 막막해하다 [[지로(덴마)/가족|엄마와 동생들]]이 자신 때문에 어디서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걱정하면서 회상에 잠긴다. [[분류:덴마/등장인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규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