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-5><:><table align=center>[[한국방송공사|KBS 2TV]] [[수목 드라마]]|| ||<:>[[욕망의 바다]]|| → ||<:>'''그대 나를 부를 때'''|| → ||<:>[[소설 목민심서(드라마)|소설 목민심서]]|| [[파일:그대 나를 부를 때.jpg]] [목차] == 개요 == KBS 2TV에서 방영되었던 수목 드라마. 1997년 9월 24일부터 1998년 2월 12일까지 매주 수, 목 9시 50분에 방영되었다. [[청각장애인]]인 여인과 그녀의 오빠를 쫓는 [[형사]]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. 하지만, 방영 전부터 캐스팅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[[김지수(배우)|김지수]]가 맡았던 김인화 역은 당초 [[유호정]]이 낙점됐으나 스케줄 문제 등으로 출연을 포기하자 [[김지수(배우)|김지수]] 가 대타로 들어갔다. 아울러, [[이원종(1942)|이원종]]이 맡았던 유전무 역은 당초 [[임현식]]이 낙점됐지만 정계 입문 연예인 드라마 출연 금지에 따라 이원종이 대신했으며 이 같은 캐스팅 문제를 고려하여 KBS는 수목드라마 시간에 특선영화를 내보냈고 첫 회도 97년 9월 17일에서 24일로 바뀌었다. 그렇게 시작한 이 작품은 [[청각장애인]]인 여인과 그녀의 오빠를 쫓는 [[형사]]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지만 경찰과 범죄조직의 갈등의 내용을 다루어 무책임한 비난을 샀고 급기야 98년 1월 초 시작하여 수~목, 토~일 4회 재편성된 SBS [[모래시계(드라마)|모래시계]] 때문에 갈수록 시청률이 하락한 데 이어 6번의 결방 탓인지 애초 기획된 50부작에서 6편 축소된 44회로 막을 내렸고 이 드라마를 끝으로 2000년까지 KBS 2TV 수목 드라마의 계보가 잠시 끊어지게 되었다. 이유는 1997년 말 'IMF 외환위기'가 발생하면서 KBS가 다수의 연예오락 프로그램 및 드라마들을 폐지시키는 개편을 단행하였는데, 여기에 수목 드라마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. 그래서 후속 프로그램으로 수요일에는 [[공개수배 사건25시]], 목요일에는 추리특급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다. 사족으로 담당 PD 김종창씨는 이 작품을 통해 첫 연속극 단독 연출을 맡았는데 97년 10월 8일부터 12월 11일까지 <그대 나를 부를 때>와 경쟁한 SBS 미니시리즈 <달팽이>의 담당 PD 성준기씨는 KBS 2TV [[숨은그림찾기(KBS)|숨은그림찾기]]에서 조연출자(김종창)-연출자(성준기)로 호흡을 맞췄고 <달팽이>는 초반부에서 동네 깡패들과의 격투기 장면을 종종 실어 비난을 산 바 있었으며 [[정욱(배우)|정욱]]이 출연했던 자사 월화 미니시리즈 <슈팅>은 만화적인 인물 설정과 도식적인 스토리 등으로 비난을 받았고 동시간대 MBC 미니시리즈 [[애인(1996)|애인]]과 SBS 사극 [[만강]]으로 인한 시청률 부진 탓인지 애초 18부작에서 8편 축소된 10회 만에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겪었다[* 이 드라마의 담당 PD(이상우)는 <그대 나를 부를 때>에서 한상대 역으로 나온 가수와 동명이인이다]. == 제작진 == * 극본 : 손영목 * 연출 : 김종창 == 출연진 == * [[최수종]] : 형사반장 강범수 역 * [[김지수(배우)|김지수]] : 청각장애인 김인화 역 * [[김상중]] : 금고털이 절도범 김인욱 역 * [[전혜진(1970)|전혜진]] : 오수림 역 * [[김병세]] : 장용준 역 * [[김규철]] : 이재문 역 * 송채환 : 임채희 역 * [[정욱(배우)|정욱]] : 수림의 아버지 오만호 역 * [[반효정]] : 범수의 어머니 양자경 역 * [[이상우(가수)|이상우]] : 범수의 경찰대 동기생 한상대 역 * 김윤정 : 범수의 여동생 강연수 역 * [[이희도]] : 손철주 역 * [[김인문]] : 인화의 아버지 김득출 역 * 조명연 * 오욱철 : 왕대 역 * [[이원종(1942)|이원종]] :유 전무 역 * 윤진호 * 이철민 * 최석호 [[분류:KBS 드라마]][[분류:수목 드라마]] 그대 나를 부를 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