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NdDc1bH5oyA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>장미꽃 한송이 그대에 옷깃에 꽂아주면 >너무나 어울려 눈이부셔 똑바로 쳐다볼 수 없어 우~ >장미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>너무나 따가워 눈이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>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>아쉬움만 주고 뒤돌아서서 나를 다시 유혹해 >오늘도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>그대 모습은 장미 1980년대를 풍미했던 [[민해경]]의 1988년도 발표곡. 강인원과 박건호가 작사를 했고 강인원이 작곡한 노래다. 88년 상반기에는 느린 발라드 풍이 강세였는데 민해경은 이해에 "사랑은 세상의 반"을 발표한후 그 후속으로 (당시로서는) 빠르고 경쾌한 댄스곡이라 할수 있는 이 노래를 내놓았다. 슬로우 고고풍의 이 노래에 "블랙 타이거"라는 전용 댄스팀까지 백댄서로 가세해서 88년의 대표곡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. 놀랍게도, 이 곡은 정규 앨범이 아닌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이었다. 이후 베스트 II 앨범 타이틀곡 ''이별이 오기 전에''를 ''미니스커트''가 발매되었던 1991년에 내놓았는데, 이 노래로 91년 골든디스크상을 수상했다. 한동안 묻혀있던 이 노래는 2011년 [[MBC]] [[우리들의 일밤]] [[서바이벌 나는 가수다]]의 첫번째 미션 80년대 후반 명곡의 재해석에서 [[김범수]]가 리메이크해서 다시 화제가 되었다. 원곡이 댄스곡인 탓에 김범수는 율동까지 선보여서 주목을 받았다. ~~그를 비쥬얼 댄싱머신으로 만든 시발점~~ 한 유튜브 유저는 김범수가 부른 노래에 [[대만]] 영화 "말할수 없는 비밀" 영상을 결합해 뮤비를 만들었는데 싱크로가 꽤 잘 맞는다. [[분류:가요]] 그대 모습은 장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