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grounding [목차] == 개요 == 본래 [[영어]]로는 기초교육이나 상태가 불량한 항공기나 선박을 가동하지 못 하도록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. [[대한민국 공군]]에서는 [[조종]] 특기 장교가 입문(초등), 기본(중등), 고등비행교육 과정에서 교육을 수료하지 못 하고 탈락하여 타 특기로 전환하는 것을 그라운딩이라고 한다. == 조종교육 == 한때 [[전두환]] [[대통령]]이 졸업하면 바로 전투기 모냐는 말에 [[공군사관학교]] 재학 중인 3학년부터 비행교육을 실시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일반적으론 1차반, 2차반을 나눠 1차반은 졸업 직전부터 입문비행교육 과정에 입과한다. 비행 시간이 0시간이기 때문에 입문비행부터 밟는데 이는 군장학생이나 [[학사장교|학사사관]]도 마찬가지다. 단 [[ROTC|학군사관]] 운항과 출신들은 학교에서 150-190시간 비행을 하고 오므로 입문을 면제하고 바로 기본과정에 입과한다. 교육과정은 2년 정도인데 마치고 나면 다시 기종에 따라 추가로 교육을 받고 실제 투입될 때는 거의 [[대위]]가 된다. 조종장교 대상자들은 보통 신체검사 등에서 통과했기 때문에 항공생리[* 저기압 버티기 같은 것.]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잘 없다. 시뮬레이션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잘 없고 보통은 비행평가에서 떨어지게 된다. 만약 그라운딩이 됐을 때 장기복무자가 아닌 교육생은 초등, 중등, 고등과정에서 그라운딩이 되었을 경우, 의무복무기간에 6개월, 1년, 2년이 가산된다. == 그라운딩 되는 이유 == 크게 두 가지이다. 첫째는 비행평가에서 떨어지는 경우, 둘째는 본인이 포기하는 경우이다. 물론 전자가 많긴 하지만 파일럿이 엄청난 엘리트임에도 불구하고 교육과정의 살벌함[* 보통 디브리핑(훈련 후에 실시하는 회의) 할 때 그냥 머리 박고 시작하고 [[교관]]들의 구타와 폭언 등을 쉽게 볼 수 있다.][* 고등비행교육을 마칠 때까지도 교육생은 사정없이 구르지만, 고등교육과정을 수료하여 빨간 마후라를 받더라도 기종교육에서 받는 갈굼은 상당하다.] 때문에 체질에 안 맞다 여겨 포기하고 기행병과로 옮기기도 한다. 간혹 정치적인 이유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교관에게 찍혔다거나 하는 식.[* 다만 이는 탈락한 장교들의 [[정신승리]]일 수도 있다.] 그라운딩 되면 새로 옮긴 특기교육을 받고 재배치된다. 그라운딩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