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그리스어 : Γραῖαι 영어 : Graeae/Graiai [[그리스로마 신화]]에 나오는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눈과 젊어지는 이빨 하나를 가지고 [[윤회안|서로 돌려끼우는]] 괴물 3자매. 이름의 뜻부터 '하얀', '노인'이라는 의미. '''백조같이 새하얀 그라이아이'''라고 묘사된다. 아버지는 포르키스,어머니는 케토라고 전해진다.[* 다른 본에는 [[폰토스]]와 [[가이아]] 사이에서 난 자식이라고 한다] 이름은 각각 팜프레도(짓궂은)·에니오(전투를 좋아하는)·데이노(두려운)로 태어났을 때부터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데 다른 설에는 노인 얼굴에 몸이 새라고 한다. [[메두사]]를 포함한 [[고르곤]] 3자매의 언니다. 바다 거품을 의인화한 것[* 마이너한 전승으론 바위 뒤에 숨어 빼앗을 기회를 노리던 페르세우스가 장녀 팜프레도가 눈과 이빨을 다 끼운 상태일 때 보고 순간적으로 반할 정도의 절세미녀라고 묘사됐다. 물론 동생들의 요청에 그녀가 눈과 이빨을 빼자 [[OME]]!!를 외쳤지만. [[아프로디테]]가 [[우라노스]]의 성기와 바다거품의 결합으로 태어난 전승과 미묘하게 일맥상통되는 부분인지도 모른다.]이라 한다.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눈 덕분에 아는 것이 많은데, 그 탓에 [[페르세우스]]에게 협박을 당해, 고르고의 위치를 알려준다. 그 후 페르세우스는 보복을 두려워해 그 눈과 이빨을 호수로 던져버렸다고 한다. ~~이런 개썅놈~~ [[스틱스]]에 맹세하게 한 후 돌려주는 전승[* 그리스 제일의 도덕건전 영웅왕 페르세우스의 행적을 감안해보면 이쪽이 더 그럴듯.]에선 눈과 이빨을 돌려받은 후 다시 눈과 이빨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다시는 다른 누구에게 뺏기지 않도록 '아무도 자신들을 찾아올 수 없는, 그 대신 자신들도 다시는 나갈 수 없는 곳'으로 떠났다.~~방구석폐인3자매~~ 영화 [[타이탄]]에서도 구현되었는데 메두사를 잡으러 가는 페르세우스 일행이 메두사의 위치를 알기 의해 들른다.[* 다만 여기선 그라이아이란 이름은 안나오고 마녀라고만 나온다.] 원전이나 다른 매체에선 좀 흉측한 할망구들로 나오는데 여기선 '''답이 없는 괴물딴지들.''' 얼굴에 살이 늘어져있고 눈구멍도 콧구멍도 없이 입만 달랑 있는데 살에 파묻혀있다. [[판의 미로]]에 나오는 괴물 얼굴에서 콧구멍만 없앤거라고 하면 바로 맞는다. 거기다가 식인까지 한다.(...) 시신경이 늘어진 시뻘건 눈알을 서로 공유하면서 일행을 습격해 잡아먹으려다 페르세우스가 서로 패스하던 눈깔(...)을 휙 낚아채 용암에 떨군다고 협박하자 어쩔수없이 메두사의 위치를 말하지만 곧 '''"제우스의 아들, 넌 곧 죽을꺼야."'''라며 저주를 퍼붓는다. --근데 후속작인 타이탄의 분노까지 가서도 끝내 안죽는다.-- --[[주인공 보정]]-- [각주] 그라이아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