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= 영국 흑인음악의 한 장르 = 2000년부터 시작된 영국 흑인음악을 대표하는 한 장르. [[UK 개러지]]와 [[댄스홀]], [[브레이크비트]]등의 영향을 받아 탄생한 장르이다. 참조 [[http://board.rhythmer.net/src/go.php?n=1016&m=view&c=32&s=feature|리드머 링크]] 영국의 흑인문화는 미국의 그것과 조금 다른데, 힙합이 미국에서 유행하여 전세계를 강타했을 때에도 영국은 그 나라들의 독자적인 음악 씬과 맞물려 별로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고, 대신 자국의 음악들을 토대로 독특한 음악들이 생겨나게 되었다. 그 중 하나가 이 그라임으로써, 영국의 빈민층을 대상으로 태동한 음악으로써 미국의 [[힙합]]과 ~~반대~~대조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.[* 그럴수밖에 없는게, 미국은 자국의 [[훵크]]나 [[디스코]] 리듬을 강조하면서 [[레게]]나 덥의 요소를 흡수시켜 힙합을 만들었는데 반해 영국은 정치적, 역사적인 이유로 비교적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[[자메이카]]의 [[레게]]나 덥 음악이 뿌리깊게 정착했으며 펑키한 비트보단 자기네들이 개발한 하우스와 펑키의 하이브리드인 UK 개러지풍의 독특한 리듬이나 강하고 느릿한 베이스가 강조되는 [[드럼 앤 베이스]]같은 자국의 음악에서 발전한 음악으로 진화하게 됐던 것, 이러다보니 미국에서 융성할수 있었던 랩 문화(물론 레게의 토스팅 문화에서 유래한게 랩이라지만 미국식 흑인영어나 미국식 흑인 문화를 긴밀하게 흡수하지 않게되는 환경 때문?)와도 뭔가 이질적인 듯하다.] Kiss FM, [[BBC]] 라디오의 1Xtra등에서도 이를 주목하여 방송을 이끌어나갔으며 특히 디지 라스칼을 통하여 평단에서도 인정받으며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. 이 음악의 흐름으로 나중에 [[덥스텝]]이 영향을 받게 된다. 유명한 아티스트로는 Dizzee Rascal, Wiley, Roll Deep, MRK 1과 그가 이끄는 그라임 크루 Virus Syndicate[* [[영국 드라마]] [[스킨스]] 시즌 4 4화에 Talk to Frank가 BGM으로 등장한다.], Terror Danjah 등이 있다. 특히 후자의 둘은 Planet Mu가 [[덥스텝]] 레이블화 되기 이전 그라임의 선봉에 선 뮤지션으로 유명하다. = 캐나다 아트팝 가수 [[그라임스]] = 2009년에 활동을 시작해 많은 호평을 받는 아트팝 가수 그라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