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반달방지)] [목차] == 개요 == http://sakura.or.kr/www.naokis.net/gul/2005.07.16/sonnakotomoaru1k.jpg > 그럴 수도 있어. - [[양희은]] 상대방이 실수를 하였을 때, 관용의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다. == 용례 == === 긍정적인 경우 === 다음은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였을 경우이다. >상황: A가 실수로 B의 집에 가서 꽃병을 깨트렸다. >A: 어머나, 미안해! >B: 음.. 괜찮아. '''그럴 수도 있는거지.''' === 부정적인 경우 === 위와 같은 용례에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포용하고 용서하며, 동시에 상대에게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.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쓰면 안된다. > [[기안대]] 대학생인 우기명은 수업 시간에 [[리그 오브 레전드]]를 하다가 교수에게 걸렸다. > 교수: 자네는 출석 인정을 하지 않겠네. > 기명: 왜 그러세요. 수업 시간에 게임 하는거 처음 보세요. 뭐, 게임 쯤은 '''한번 할 수도 있는 부분''' 아닌가요? 이런 방식으로 쓰는 경우에는 당사자가 [[자기합리화|자신의 잘못을 합리화]]시키려는 의도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방금과 같은 사례로 활용되었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. >애들이 좀 뛰어 놀 수도 있지(시끄럽게 할 수도 있지, 장난칠 수도 있지, 때릴 수도 있지, 싸울 수도 있지, 등등), [[기를 죽이고 그래요|왜 우리 아이 기를 죽이고 그래요!]] 가끔 무개념 엄마들이 자기아이의 잘못을 감싸려고 할때도 쓰이는데 이때는 높은 확률로 "왜 우리 아이 기를 죽이고 그래요!"가 따라온다. [[분류:속어 유행어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반달방지 (원본 보기) 그럴 수도 있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