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엘더스크롤 4: 오블리비언]]에서 등장하는 거대 구조물 [[오블리비언 게이트]]의 거대화 판으로 이것을 사용해서 [[크바치]]를 페허로 만들어버렸고[* 크바치의 경우 브루마에서 열린 그레이트 오블리비언 게이트 보다 약간 작다] [[브루마]]같은 경우는 하마터면 도시 전체가 날라갈뻔했을정도로 위험한 구조물. 이것의 장점은 더 많은 [[데이드라]]들을 [[탐리엘]]로 보낼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데이드릭 공성병기인 '''데이드릭 시즈 크롤러'''를 전송할 수 있어서 두꺼운 성벽을 가진 도시도 일거에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. 하지만 문제는 이것을 열려면 일반 [[오블리비언 게이트]] 3개가 열려저있는 상태가 되어야 그레이트 오블리비언 게이트를 열수 있다는 것이고, [[크바치]] 사태 이후로는 경비대가 오블리비언 게이트 3개를 놔두지 않는다는 것. 그럼에도 [[브루마]]에 열린 것은 그레이트 오블리비언 게이트를 여는데 사용하는 [[그레이트 시질 스톤]]을 얻기위한 [[마틴 셉팀]] 황제의 계략이 작용하여서 그렇다. 일종의 [[도박]]성이 강한 계략이었는데... --타짜 황제 마틴 셉팀-- '''우리의 [[먼치킨]] [[주인공(엘더스크롤 4: 오블리비언)|주인공]]은 이런 곳에 가서도 방해하는 데이드라들을 모조리 도륙내고 성공적으로 닫았다. 그것도 타임어택으로.''' 그리고 박살난 데이드릭 시즈 크롤러 주변에 널린 [[시질 스톤]] 몇 개는 보너스.[* 데이드릭 시즈 크롤러가 사용하는 탄환이 무려 시질 스톤이다. 맞으면 좀 아프다.] [각주] 그레이트 오블리비언 게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