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메탈기어 시리즈]]의 등장 인물 == === 개요 === [[메탈기어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그레이 폭스는 코드 네임으로 본명은 '''프랭크 예거'''[* MSX판 메탈기어 2에서는 '프랭크 헌터'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다,나타샤(구스타프)에게 밝혔던 이름도 이것,원래는 용병계에서 붙었던 '헌터'라는 이명에서 유래했다고 조지 케슬러가 작중 밝힌다.][* 영어표기의 경우 Gray Fox로 쓰이지만 MSX2에서는 Grey Fox로 표기된 바 있다] 이다. 성우는 故 [[시오자와 가네토]]. 시오자와의 사후에는 기존 음성을 재활용하지만 신규 음성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신규 음성 한정으로 [[야마자키 타쿠미]]가 담당한다. [[메탈기어 시리즈]]중 1편이 가장 호평을 받게 되는(4편 제외) 결정적인 감동의 연출을 선보여 [[메탈기어 시리즈]]의 팬이라면 대체적으로 그를 선호하는 편이다. [[FOXHOUND]] 최고 실력자의 명칭인 FOX를 부여받은 일류 병사로 폭스 하운드 내에서 FOX의 칭호를 받은 것은 그레이 폭스가 유일하다. 본명은 프랭크 예거(예거는 독일어로 사냥꾼을 뜻한다). 과거엔 동구권의 스케이터였던 [[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/협력자|나타샤 마르코바]](개정 이식판에서 '구스타프 헤프너'로 이름 변경)와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그녀의 망명 요청이 기각당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별한 과거가 있다. === [[메탈기어]] === 메탈기어에서는 솔리드의 선임으로 등장하였고 폭스 하운드의 최고요원으로써 스네이크보다 먼저 잠입하여 메탈 기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나 복귀하지 못하고 도중에 포로가 되어 스네이크에게 구출된다. 사건이 해결된 뒤에는 행방불명. === [[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]] === 전작에 이어서 등장하나 이번에는 적으로 나온다. [[빅 보스]]의 사상에 찬동한 것. 정확히는 자신의 삶을 건져 준 빅 보스에게 등을 돌리고 싶지 않아 같은 편에 붙은 것이었다.[* 대화 내용을 보면 미국인과 베트남인의 혼혈로 차별을 받았었고 모잠비크에서 소년병으로 전전하던 것을 빅 보스가 구해줬다고 나온다. 다만 출생 설정은 포터플 옵스에서 갈아 엎어졌다고 봐야 한다. 자세한 것은 [[Null]] 4번 항목 참조.] 스네이크를 적당하게 지원해 주는 것도 이 때문. 도중부터 팬을 자처하며 통신으로 스네이크를 지원하나 실은 스네이크를 유인하는 것이 목적으로 [[메탈기어 D]]에 탑승하여 스네이크를 공격하지만 역으로 메탈기어를 격파당하고 지뢰밭에서 스네이크와 맨몸으로 격투하다 패배한다. 참고로 본편에서의 무전시의 얼굴은 영화 [[플래툰]]에서 번즈 상사를 연기한 배우 톰 베린저를 그대로 가져왔다. 리메이크판에서는 [[신카와 요지]]의 설정 원화를 바탕으로 도트화했다. === [[메탈기어 솔리드]] === http://images3.wikia.nocookie.net/__cb20060519121329/metalgear/images/0/09/Grayfox.jpg http://static.giantbomb.com/uploads/original/23/239260/2782566-9846987367-GrayF.png 사이보그 닌자로 등장. [[리볼버 오셀롯]]과의 전투중 난입하여 그의 오른팔을 자르고 사라진다. 그 후 가끔씩 스네이크에게 무전을 걸어와 스네이크의 팬인 [[딥 스로트]]라고 자처하며 여러 정보를 제공해 준다. 이후 게놈병을 학살하며 재등장, 스네이크와 보스전을 치룬다. 사격무기는 모조리 칼로 튕겨내는 관계로 격투전을 벌여야 하며 몇대 패주면 마조스러운 대사를 뱉으며 은근히 개그를 하기도 한다. 사실 이 부분은 전작 메탈기어 2의 그레이 폭스전의 오마쥬다. 무기들고 싸우면 그대로 싸우나 맨주먹으로 싸우면 '''"[[CQC|싸움의 기본은 격투다.]]"'''라면서 이전의 싸움을 떠올리듯 싸운다. 승리하면 오셀롯 때처럼 갑자기 괴로워하다가 사라진다. 사실 전작에서의 전투후 사망하지 않고 빈사상태에 빠졌던 것을 완벽한 병사의 창조를 시도하던 [[애국자들]]에 의하여 회수되어 개조당했다. 강화외골격 이식을 통한 사이보그화와 약물투여를 통해 망가진 그레이 폭스의 모습을 보다 못한 [[나오미 헌터]]는 실험을 주도하던 [[패러메딕|클라크 박사]]를 죽인 다음에 이것을 위장하고 그레이 폭스를 지원했던 것. [[메탈기어 렉스]]에 탑승한 [[리퀴드 스네이크]]와의 전투에서 렉스의 발에 짓밟히기 직전의 스네이크를 구해주며 다시 등장한다. 이 때는 헬멧을 열어 얼굴을 드러낸 상태. > 그레이 폭스 : 어서 도망쳐! > 스네이크 : 그레이 폭스! > 그레이 폭스 : 그리운 이름이군. 딥 스로트보다 듣기 좋아. > 스네이크 : 역시, 너였나? > 그레이 폭스 : 두고 볼 수가 없다. 나이를 먹었군, 스네이크. 폭스는 렉스의 레이돔을 공격하여 잠시 시간을 벌고, 그 사이 스네이크와 대피해 자신과 나오미의 진실을 스네이크에게 털어놓는다. > 스네이크 : 폭스, 왜지? 왜 내게 집착하지? > 그레이 폭스 : 난 죽음의 죄인이다. 그리고 너만이 날 해방시켜줄 수 있어. > 스네이크 : 폭스, 더 이상 나서지 마. 나오미는 어쩌고? 나오미는 널 위해 복수를... > 그레이 폭스 : 나오미... > 스네이크 : 나오미를 막을 수 있는 건 너 뿐이다. > 그레이 폭스 : 난... 못해. > 스네이크 : 뭐? > 그레이 폭스 : 나오미의 부모를 죽인 건 바로 나다. > 스네이크 : ...!! > 그레이 폭스 : 아직 어렸던 난, 차마 그 아이까지 죽일 수가 없었다. 그 아이를 거둔 건 양심의 가책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. 그 아이를 돌본 것은, 내 알량한 양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. 그렇지만... 나오미는 날 친오빠로 여겨주었다. > 스네이크 : 폭스... > 그레이 폭스 : 남들이 보기에 우린 사이좋은 오누이였을지도 몰라. 하지만 그 아이의 눈동자를 볼 때마다... 나는 두려웠다. 네가 전해다오. 진짜 원수는 바로 나라고. > 리퀴드 : 거기 있었군! > 그레이 폭스 : 슬슬 결판을 지을 때가 왔군. 딥 스로트로부터의 마지막 선물이다.[* 이때 구석의 스팅어 탄창을 순간 보여준다(...). 탄수가 부족한 유저에겐 진짜 마지막 선물로 감사히 받을만 하다.] 내가 놈의 움직임을 막겠다! 폭스는 렉스에게 달려든다. 수차례 쏟아지는 공격을 피해가며 렉스에게 반격하지만 렉스의 레이저에 왼팔을 잘리고, 몸통박치기를 시도한 렉스와 벽 사이에 짓눌린다. > 스네이크 : 폭스!! > 리퀴드 : 중동에서는 여우대신 자칼을 사냥한다. 폭스 하운드가 아니라 로열 해리어라고 부르지! > 스네이크 : 폭스! > 리퀴드 : 강화골격이 어디까지 버텨낼까? 스네이크! 이 녀석을 죽게 놔둘 셈이냐? > 그레이 폭스 : 궁지에 몰린 여우는 자칼보다 난폭하다!! > (폭스는 몸이 짓눌리는 상황에서도 레이돔을 저격한다) > 스네이크 : 레이돔이 파괴됐다? > 리퀴드 : 과연 FOX의 칭호를 받은 남자답군! 하지만 거기까지다. > 그레이 폭스 : 큭!! 지금이다! 스팅어를 쏴라! > 스네이크 : 폭스! > 리퀴드 : 쏠 테냐? 이 녀석도 죽는다! 스네이크는 폭스의 말대로 스팅어를 조준하지만 차마 발사하지 못한다. 이 부분에서는 화면이 실제로 스팅어를 조준하고 있는 스네이크의 1인칭 시점으로 바뀐다. 발사 버튼을 눌러도 "안 돼. 난 쏠 수 없어"라는 대사만 나오며 발사가 되지 않는다. > 그레이 폭스 : 너의 눈앞에서, 마침내 죽을 수 있다. [[잔지바랜드]] 이후... 나는 싸움을 빼앗겼다. 살아있는 실감이 없는... 단지 죽지 않았을 뿐인 무의미한 삶... 길었던 그것이, 이제서야 끝이 난다. 렉스는 폭스를 바닥으로 떨어뜨려 발로 짓밟고, 폭스는 죽어가며 스네이크에게 유언을 남긴다. > 스네이크! [[빅 보스|우린 정부나 다른 누군가의 도구가 아냐! 싸우는 것으로밖에 자신을 표현하지 못했지만... 언제나 내 의지로 싸웠다.]] 스네이크... 안녕이다. 그레이 폭스의 죽음과 그의 유언은 [[FOXDIE|이 작전의 진실]], 로이 캠벨의 배신[* 사실은 캠벨이 그를 감싸준 것이었지만 당시에는 알 수 없었다.] 등으로 혼란스러워하던 스네이크가 마음을 다잡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. 스네이크는 그의 유품인 일본도를 집어들고 리퀴드와 전투를 벌이며, 폭스가 렉스의 레이돔을 파괴한 덕분에 메탈기어를 파괴할 수 있었다. 얄궂게도 [[메탈기어 솔리드 4|후에]] [[섀도우 모세스]]로 온 [[나오미 헌터|나오미]]는 그레이 폭스가 렉스에 밟혀 죽은 바로 그 자리에서 사망하게 된다. 메탈기어 솔리드 인테그랄에선 일정 달성율이 되면 플레이 가능이 되는데 점프에다가 체력 소비로 스텔스도 가능한 아주 굉장한 캐릭터이다. === [[메탈기어 솔리드 2]] === 사이보그 닌자가 등장하지만 그 정체는 [[올가 글루코비치|그레이 폭스가 아니었다.]] 복장도 조금 다르다.[* 이 때문에 2에서 사이보그 닌자가 등장했을 때, [[솔리드 스네이크|플리스킨]]이 '네가 만난 것은 그 녀석이 아니야.'라고 말한 것. 여담으로 이 말을 할 때 목소리가 살짝 감기는 느낌이 있다.] 성우가 사망했기에 일부 음성을 유용하여 음성합성을 사용하였다. 완전판 서브스탠스에 추가된 VR미션에서 사이보그 닌자 복장을 한 [[라이덴(메탈기어 시리즈)|라이덴]]을 조작할수 있다. 이후 4편에서 라이덴이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알게 된다면 라이덴의 미래를 예고한 스포일러 격. === [[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]] === '''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의 중대한 스포일러이니 이 게임을 직접 해서 스토리를 알고 싶은 사람은 절대로 열람하지 말 것.''' [include(틀:스포일러)] http://images1.wikia.nocookie.net/__cb20110222221836/metalgear/images/9/9b/Null.jpg <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 시절 그레이폭스> 새로이 이런저런 설정이 추가되었다. 원래 모잠비크의 소년병으로 나이프로 적을 처리한다는 점과 어설픈 독일어를 쓴다는 점에서 프랭크 예거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. 때마침 모잠비크 독립전쟁에 참여한 빅 보스에 의하여 구출되어 그 후 사회복귀를 위한 갱생시설로 보내지나 완벽한 병사의 창조에 관심이 있던 애국자들에 의하여 [[최강의 전사]]에 동원되어 아무도 아닌 병사로써 전투를 벌이나 빅 보스에 의하여 다시 한 번 구조되어 인간성을 되찾고 그 후 은혜를 갚기 위하여 빅 보스의 심복이 된다. 보다 자세한 것은 [[Null]]항목 참조. === [[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]] === 초회한정특전으로 사이보그 닌자의 커스텀 바디와 무기인 폭스 블레이드가 등장한다. 무기인 폭스 블레이드는 일정 확률로 적을 장갑째로 절단 가능. === [[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]] === 오프닝 미션인 [[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]]와 본편인 [[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]]에 모두 사이보그 닌자 스킨이 특정 조건 만족시 사용가능. 본인 출연은 아니고 단순한 스킨이다. 게다가 페이스가드가 열려있는데 안쪽의 얼굴은 PS1판 [[솔리드 스네이크]]의 얼굴. '닌자런'을 사용하여 달릴 때 발에 불꽃이 뒤며 [[라이덴(메탈기어 시리즈)|라이덴 스킨]] 다음으로 빠르다. 닌자런에 부딪히면 적병사가 날아가버리는 효과도 있다. == [[엘더스크롤 4: 오블리비언]]의 도둑 길드 수장 ==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등장하는 [[그레이 폭스(엘더스크롤 시리즈)|그레이 폭스.]]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그레이 폭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