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상위 문서: [[닌텐도 DS/게임 목록]], [[그려라 터치 시리즈]]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닌텐도 프로젝트)] Drawn to Life http://blogfiles.naver.net/20141103_266/rlqhr04_1414955679245bsCI3_JPEG/dtl080114_01.jpg [목차] == 개요 == 2007년에 발매되고, 2008년에 한국어 정식 발매가 된 게임이며, 그려라 터치 시리즈의 시작이기도 하다. == 등장인물 == [[그려라, 터치! 내가 만드는 세상/등장인물]] 참고. == 스토리 == [include(틀:심플/스포일러)] [[그려라, 터치! 내가 만드는 세상/스토리]] 참고. 국내에 정발되지 않은 후속작에 엄청난 스포일러가 들어있다. === 「생명의 책」의 전설 === 시작하면서 책이 보이며, 책을 넘기면서 내레이션과 함께 세상, 숲, 라포를 그리게 한다. 사실 세계관에는 관련되어 있지만 게임 진행과는 아무 상관없으며, 나중에 다시 보여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선 하나 그어놓거나 아무것도 안 그려도 상관없다…. 여기서 제일 웃긴 건 라포사가 뭔지 안 알려줘 놓고 라포를 그리라 시키는 것. * 옛날 이야기는 많지만 이 이야기는 특별해요. 이건 우리들의 이야기에요. * 라포사가 존재하기 오래 전. 창조자님[* 라포사의 세계를 만든 존재이며, '''플레이어'''이다.]께서 만든 생명의 책이 있었어요. * 창조자님께선 생명의 책 안에 만물을 그려서 창조해 내셨어요. * 먼저 창조자님은 원을 그리셔서 세상을 만드셨어요. * 그리곤 창조자님은 이 세상을 아름다운 숲으로 가득 채우셨어요. * 우리들 라포사 역시 창조자님께서 그려주신 덕에 태어났죠. * 하지만 어둠이 다가오면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. '''창조자님도 우리를 버리셨죠.''' * 이제 생명의 책은 필요 없어졌어요. '''우리도 필요 없어졌고요….''' == OST == [youtube(7ZexuAuzt2Y)] 이 게임의 엔딩 곡인 The End다. 퀄리티도 좋은 곡이며 작곡가는 David J. Franco라고 한다. 가사는 다음과 같다. >You brought the rain and shine into my life >당신은 내 삶에 비와 빛을 가져와 주었어요 >I know you got to leave, but I'm not surprised >나는 당신이 나를 떠날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난 놀라지 않아요 >What's the use? Any way, I lose. And there's nothing I can do >그게 무슨 소용이에요, 아무튼, 나는 놓쳤어요.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>Wanna know the truth? (Here, I do...)I'm already missing you >진실을 알고 싶나요? (나도 이곳에...)당신이 벌써 그리워요 >And is this really worth saving? If this can't work anymore? >정말 이걸 구할 가치가 있나요 만약 이게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면, >And I can see you don't believe, so you'll pack up and leave >그리고 난 당신이 믿지 않는다는 걸 볼 수 있어요, 그리고 당신은 그만두고 떠나겠죠 >I can't change it... This is just the way it is >나는 그 사실을 바꿀 수 없어요 그렇게 될 거에요 >What if our revised his words deep into my soul? >만약에 내 마음속 깊은 곳 그의 말을 수정했다면 >What if I see her smile, would it make me crave her more? >만약 내가 그녀의 미소를 본다면, 내가 그녀를 더 원하게 될까요? >What if I heard his voice and it gave me no other choice than to pray? >내가 만약 그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그것이 기도 외에는 선택할 수 없게 해줄까요? >From day to day I wonder >매일매일 나는 생각해요 >I'm not unsure, not quite certain though, where these problems came from >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어디서 이런 문제가 온 건지 아주 확신할 순 없지만 >I'm not unsure, not quite certain though, why I'm feeling so drawn... >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내가 왜 자꾸 끌리는지 아주 믿을 수 없지만... >Just because it always was and it will always be this way >왜냐면 그건 언제나 그랬고,앞으로도 계속 이럴 거니까 >It works because all my love makes for a shining, shining day >그건 가능해 왜냐면 내 모든 사랑은 밝고 밝은날을 위한 것이니까 >Against the rain, you feel the change, I start to wonder if I'm ever going to see you again... >비에 다시 맞서서 넌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난 다시 널 볼 수 있을지 궁금해하기 시작해 >Then she tells me this is not the end. Drawn to the smile on your face >그때 그녀가 나에게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했어. 너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에 끌려 >But these are my dreams and this is your lace >하지만 이건 내 꿈이고 그건 네 자리야 그게 >If that's what you want, it's not what I need >네가 원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야 >I'm high and dry and you're at sea So please (Im' listening) >난 높고 마른 곳에, 넌 바다에 있어 그러니 제발(난 듣고 있어) >You color ever breath I breathe Cause if everything changes... >넌 모든 숨에 색을 입혀줘 모든 것을 변하게 해 >Will this work anymore? >이게 계속될까? >And I can see you don't believe as I'm ready to leave >그리고 난 네가 믿지 못하는 걸 볼 볼 수 있어 내가 떠나려 하는데 >We can't change this (No...)Can we save this? >우린 이걸 바꿀 수 없어(안돼...) 우린 이걸 살릴 수 있을까? >What if I told you the stars, he drew them only for you? >만약 내가 별들에게 이야기하면 어떨까, 그는 저들을 너만을 위해 그렸는데? >What if I can't dream, 'cause I'm dreaming of you? >만약 내가 너에 대해 꿈꾸고 있어서 꿈을 꿀 수 없으면 어떡하지? >What have I got to lose if I never, ever reach the end of you? >만약 내가 너의 끝자락도 잡지 못한다면 난 뭘 알게 될까? >I guess we'll find out soon >난 우리가 그걸 곧 알아낼 거라 생각해 >I'm not unsure, not quite certain though, where these problems came from >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이 문제들은 다 어디서 온 걸까 >I'm not unsure, not quite certain though, why I'm feeling so drawn to a life with you... >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난 왜 이렇게 지친 거지 너와 함께하는 삶에 대해서... >Just because it always was and it will always be this way >왜냐면 언제나 그랬고 앞으로도 이럴 거니까 >It works because all my love makes for a shining, shining day >그건 가능해 왜냐면 내 모든 사랑은 밝고 밝은 날을 위해 만들어졌거든 >Against the rain, you feel the change, I start to wonder if I'm ever going to see you again... >비에 다시 맞서서 넌 변화를 느낄 수 있어 난 너를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해 >Then he tells me this is not the end... >그때 그가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했어... == 평가 및 반응 == 북미에서는 팬덤이 조금 형성되어있다. IGN에서는 10점 만점에 7.9점이라는 점수를 주었다. 평가는 꽤 좋은 편. 한국에서는 그럭저럭이라는 평이다. 애초에 이 게임이 그냥 그림 그리는 게임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었다. 플레이한 후에는 그럭저럭 이었다고 한다. 일본에서도 발매되었는데 반응은 좋지 않았다. 캐릭터나 무기, 탈것 등을 직접 그릴 수 있고, 그림을 못 그린다고 해도 예시나 틀이 제공되기 때문에 괜찮다. 그런데 캐릭터는 그렇다 쳐도 무기나 탈것, 물건 등은 틀은 있어도 예시는 없는데다가, 그냥 단색으로 칠해놓거나 할 경우 볼 때마다 기분이 참 묘해진다. 게다가 다른 건 다시 그릴 수라도 있는데 생명의 책은 한 번 그리면 다시 그릴 수 가 없다. 물론 위에 서술했듯이 딱히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다시 볼 일도 없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, 그런 것에 민감한 사람에겐... ##...으로 끝내지 말고 문장 끝을 제대로 내세요 쥼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긴 하나 스토리도 꽤 괜찮은데다가 음악도 꽤 좋기 때문에 한 번 해볼 만한 게임이다. 몰입해서 했다면 엔딩도 꽤 인상적이다. == 기타 == 제작사 THQ가 망하면서 저작권이 갈가리 찢겼는데, 이 시리즈의 저작권은 505 게임즈에게 넘어갔다. [[분류:닌텐도 DS 게임 목록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심플/스포일러 (원본 보기)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그려라, 터치! 내가 만드는 세상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