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일곱 개의 대죄/등장인물]] || || || || 원작 || 애니판 || [목차] == 개요 == ~~[[쇼핑몰]] 이름~~ [[일곱 개의 대죄]]의 등장 인물. 성우는 [[사쿠라이 타카히로]]/[[하라 유코]](少). 성기사장 드레퓌스의 아들. 방어와 속박에 특화된 방벽 마법을 사용한다. 리오네스 왕국의 둘째 공주 베로니카의 수호기사이다. 전형적인 근육돼지 유형의 캐릭터로 단순, 우직함 그 자체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첫 등장부터 주민 한 명을 죽이려했고[* 주민 한 명이 현상금 걸린 엘리자베스를 봤다고 제보를 했지만 어디 숨었는지 정확한 위치까지는 알지 못하자 그리아몰이 "내 귀한 시간만 낭비했다"며 즉석에서 죽이려고 했다.], 이런 횡포에 대해 [[엘리자베스 리오네스|엘리자베스]]가 따지자 손목을 쥐어잡아 공중에 들어올린 채로 "난 [[베로니카(일곱 개의 대죄)|베로니카]] 공주님께 충성을 맹세했지 왕국에 충성 맹세한게 아니다"라며 [[인간 쓰레기]] 포스를 제대로 보여줬다. 베로니카에 대한 애정과 충성심은 어렸을 때 야말로 대단했는데, 베로니카가 바이젤 마을에서 죽음을 맞이하자 크게 슬퍼하며 수호기사로서 임무를 다 못했다는 데에 죄책감을 느꼈다. 왕국의 수도에서 재등장한 뒤 아버지와 함께 [[핸드릭슨]]과 대치했지만 역부족이었다. 이후 악마로 변한 핸드릭슨의 공격에 어찌어찌 살아남았다가, 결정적인 순간에 핸드릭슨을 방벽 마법으로 붙들면서 [[멜리오다스]]가 핸드릭슨을 완전히 끝장내는 데 일조한다. 107화에서 발로르의 마안이 측정한 전투력은 1520. [[슬레이더]]와 함께 조를 짜고 수련의 동굴에 들어갔는데 136화에서 '''어린 아이'''가 되어서 나왔다!!! [각주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그리아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