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조류(동물)]]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1/Paradisaea_apoda_-Bali_Bird_Park-6.jpg/220px-Paradisaea_apoda_-Bali_Bird_Park-6.jpg?width=250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극락조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Birds-of-paradise ||||이명 : || ||||||||||<:><#FF9966>'''Paradisaeidae''' Vigors, 1825|| ||<|6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강(Aves)|| ||[[목]]||||||참새목(Passeriformes)|| ||[[과]]||||||극락조과(Paradisaeidae)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6/64/Lesser_Bird_of_Paradise.jpg 사진은 작은극락조(Lesser bird-of-paradise, ''Paradisaea minor'') Bird-of-paradise, フウチョウ, Family Paradisaeidae [[참새]]목 극락조과에 속한 [[조류(동물)|조류]]의 총칭. 풍조라고도 한다. 원시적인 두 속을 제외한 모든 종이 암수가 '''매우''' 다르게 생겼으며 각 종의 수컷은 기상천외하면서도 화려한 모습 이용하거나 종마다 울음소리로 암컷을 유혹한다. 즉 '''조류판 [[비주얼계]]'''. 원시적인 두 속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종이 일부다처제 체제를 따르고 있다. 화려한 깃털 때문에 오래전부터 장식용으로 자주 사냥당했다.[* 오죽하면 다른 민속품에 극락조가 나온 적이 없을 정도. '''이미 극락조를 가지고 있는데 더 표현할 필요가 있느냐'''는 이유라고 한다.] [[지못미]]. 그리고 유럽의 학자들이 처음으로 본 극락조 역시 장식용으로 가공된 극락조였는데 그 가공품에는 발이 없었다. 그래서 학자들은 극락조가 '''발이 없다고 생각했으며''' 이런 인식은 큰극락조(Greater bird-of-paradise, ''Paradisaea apoda''[* 종명을 해석하면 발이 없다는 뜻. 별자리 중 [[극락조자리]] 역시 Apus 라고 하는데 Apus는 [[칼새]]의 속명이기도 하다.])의 학명에 적용되었다. 또 발이 없기 때문이었는지, '''일생을 하늘에서 살며 이슬만 먹다가 죽을 때가 되어야 땅에 내려온다'''라는 속설도 있었다. 본격적으로 연구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한 건 제국주의가 범람할 무렵. 하지만 이마저도 파푸아뉴기니의 특성 때문에 더디게 진행됐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e/e3/Flag_of_Papua_New_Guinea.svg/300px-Flag_of_Papua_New_Guinea.svg.png 라기아나극락조(Raggiana bird-of-paradise, ''Paradisaea raggiana'')의 경우는 [[파푸아뉴기니]]의 국기에 나오기도 한다. 한마디로 뉴기니의 마스코트격인 셈. 우리나라에서는 [[에버랜드]]에서 살아있는 개체를 볼 수 있다. 각각 작은극락조와 멋쟁이극락조(Magnificent bird-of-paradise, ''Cicinnurus magnificus'')[* 전부 '''수컷'''만 들여놓았다.] 꽃 모양이 이 새의 외모를 닮은 극락조화라는 식물도 있다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A%B7%B9%EB%9D%BD%EC%A1%B0%ED%99%94|#]]. 이 새의 이름을 딴 [[극락조자리]]도 있다. 2013년 11월 18일-20일 EBS 다큐프라임에 방영된 <낙원의 새>에서 극락조와 그 친척인 [[바우어새]][* 이 쪽은 암컷을 유인하기 위해 둥지에 '''장식을 한다. 심지어 원근법을 이용하기도 할 정도.''' 하지만 오늘날은 장식이 꽃이나 과일에서 '''인간들이 버린 쓰레기'''로 바뀌는 추세라고 한다. 안타까운 일이다.]에 대해 다룬다. 단, 길이가 30분 정도로 '''상당히 짧아''' 깊게 알아보기에는 무리가 있다. 하지만 극락조의 구애 행동을 생생히 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 극락조를 다룬 몇 안 되는 미디어란 점에 의의가 있다. 이 새에 관해 다룬 저서 중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은 [[데이비드 아텐보로]], 에룰 풀러가 쓰고 2013년 까치글방에서 출간된 '<낙원의 새를 그리다>이다. 서구에서 극락조를 그린 그림과 발견사를 엮어가며 다룬 책. 이 쪽도 조류학적 지식이 자세하게 나오진 않아 극락조 자체를 생태학적으로 보긴 힘들지만, 극락조를 그린 작품과 세밀화의 변천사를 필두로 서구에서 극락조를 발견하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다. 그도 그런 것이, 책머리에서 '''뉴기니의 원주민이 극락조를 바라보는 시각만으로도 다른 책 한 권이 나오고, 사진만으로도 또 다른 책 한 권이 나올 것'''이라고 써 놨다. [[대항해시대 2]]에서는 A급 발견물 중 하나로 등장하며, 희귀한 [[동물]]로 분류된다. [[대항해시대 3]]에서도 발견물 중 하나로 등장하며, 2와 마찬가지로 파퓨아뉴기니에서 발견할 수 있다. [[듀오론]]은 극락조 통구이를 좋아한다고 한다.[* 당연히 현실에선 꿈도 못꾸는 일. 모든 극락조는 법적으로 보호되고 있기 때문이다.] [* 다만 원주민들은 먹었던 전적이 있고, 2000년대까지도 먹고 있다.] 똑같은 [[KOF 시리즈]]의 [[라몬]]의 필살기 가운데 '버드 오브 파라다이스'가 있다. [[프린세스 메이커 2]]에서 이 새의 알을 요리대회 우승상품으로 하사받을 수 있다. 즉석에서 요리해 먹을 수도 있고(체력이 오른다), 먹지 않고 놔두면 품지도 않았는데 부화하는데 생명의 신비를 보고 딸의 감수성이 오른다. 새 주제에 갓 태어난 놈이 말도 하고, 태어나자마자 문제없이 날아가 버린다. [[이누야샤]]에서 극락조라는 요괴 새가 단역으로 나오는데, 본 항목의 극락조와는 전혀 딴판으로 추악하게 생긴 반인반조(鳥)의 괴물이다. [[분류:조류]] 극락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