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Graezer [[은하영웅전설]] 외전 2권 <별을 부수는 자>에서 등장한 인물. [[성우]]는 이시나미 요시토. 을지서적판의 번역명은 그레이저. 서울문화사판, [[이타카]]판에서는 글레저로 나온다. [[주산나 폰 베네뮌데]] [[후작]]부인의 주치의로 그녀가 [[안네로제 폰 그뤼네발트]]를 살해할 암살자를 구할 때 중간 연결자 역할을 하였다. 물론 그는 이렇게 한다고 자신에게 좋은 게 별로 없고 잘못하면 자신도 연루되어 사망할 수도 있어서 조심했었다. 원작 소설 외전 2권 <별을 부수는 자>에서 [[베네뮌데 후작부인 사건|그녀가 체포되었을 때]] 그는 조사를 하러 온 재상 보좌관인 [[바이츠]]에게 베네뮌데 후작부인에게 불리한 증거[* [[안네로제 폰 그뤼네발트|그뤼네발트 백작부인]]을 증오하면서 하던 말을 녹음한 것.]를 보여주며 내뺐다. 참고로 애니판에서는 구레나룻과 턱수염이 인상적인 인물로 등장하며, 베네뮌데 앞에서 계속 쩔쩔 매며 연신 식은땀만 흘리는 모습으로 나온다. 다만 이는 애니판 외전에 한정된 것이며, 본편에서는 글레저의 역할을 [[플레겔]]이 대신한다. 90년대 코믹스판에서 [[안경]]을 쓰고 사무관같은 차거운 인상을 가진 중년 사내로 나왔다. [각주]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은하제국]] 글레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