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토막글)] [목차] == 뜻 == 긁어서 부스럼을 만든다는 의미 자체가 담긴 [[속담]]으로, 내버려두면 아물 상처를 가렵다고 긁어 부스럼을 만든다는 의미.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공연히 벌여 일이 커지거나 되려 일을 악화시킬 때 쓰인다. 흔히 쓰이는 '가만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' 라는 관용어와 일맥상통하는 속담. == 예시 == 1. 깝죽대다가 받을 수 있었던 도움조차 못 받는 경우. 2. 나름대로 위로해 준다고 했는데, 오히려 민감한 부분을 긁어버리는 경우. 3. [[도시전설]]인 [[지렁이 버거]] 이야기에 진심으로 대응해서 지렁이 사육시설과 관리시설을 만드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돼지고기보다 지렁이 사육비용이 더 든다고 광고했다가 [[정크푸드]] 이미지와 지렁이 버거의 인상을 박아버린 [[맥도날드]]의 과거 광고. 4. [[빠가 까를 만든다]]. 5. [[20만원짜리 컴퓨터]] [[분류:속담]][[분류:토막글/단어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토막글 (원본 보기) 긁어 부스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