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한백무림서]] [[천잠비룡포]]의 등장인물. 별호는 금벽낭랑. 청성파 오선인[* 청성파의 간판고수] 중 한 명이자 그 미모로도 유명한 인물. 특이하게도 금발의 색목인이지만 사실상 중원에서 자라다시피 했다. [[적하진인]]과 함께 [[구룡보]]로 향하며 등장. [[금발]]과 [[벽안|푸른색]] [[삼백안]], 거기에 나이스바디(…)까지 갖춘, 전형적인 백인 미녀. 오선인으로 뽑힌 것도 청성파의 개방적인 정책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다고.물론 무공도 부족하지는 않다. 뛰어난 무공과 미모로 반쯤 [[아이돌]] 취급되고 있다(…) 덕분에 그녀가 오선인이 된 뒤 제자가 늘었다고 한다. 그 미모를 흠모하는 제자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되며 성격은 여도사임에도 꽤나 시원시원하고 털털하다. [[마종산]]과 한 입씨름은 나름대로 명경기.[* 주변의 이들이 생각하길 둘을 보면서 설전에 능한 고수들이 실초와 허초를 일합 일합 주고받는 느낌을 받았다(…)] 근데 막판에 가서 마종산이 [[섹드립]]을 치는 바람에 육탄전으로 종목이 바뀌었다.[* 마종산 曰, '''여자들은 입으로 해줘도 좋아하던데?''' --그리고 알아들은 금벽낭랑을 신기해했다--] 장법에 뛰어나며, 공동파의 고수인 마종산과 거의 동급으로 보여진다. 금발 미녀에 가슴도 크다는 설정때문인지 한백무림서의 남자독자들 사이에서는 나름대로 인기를 끌며 재등장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. 그리고 작가의 이상형이라고 한다. 금벽진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