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 [[분류:동음이의어]] [목차] == 禁山 == 나라에서 [[나무]]를 베지 못하도록 금지한 [[산]]이다. [[숲]]을 보호하거나 일정한 용도에 쓸 목재를 확보하기 위해서이다. 이와 유사한 것은 [[봉산]](封山)이다. [[고려]]시대에는 [[소나무]]가 매우 귀중한 목재 자원으로 취급되어 왕명으로 보호되고 많이 심도록 권장되었다. [[조선]]시대에 들어와 인구가 증가하고 개간이 진행되어 삼림자원이 황폐되자 각종 목재 확보를 위해 소나무숲 보호에 적극성을 보였다. 이러한 규정을 어길 경우 태형 등의 [[형벌]]이 적용되었다. == 金産 == [[금융]]과 [[산업]]을 뜻하는 말이다. 용례는 [[금산분리]](金産分離)이다. == 錦山 == === [[충청남도]] [[금산군]] === 해당 항목 참조. === [[경상남도]] [[남해군]]에 있는 [[산]] === * [[한반도의 산/고개 목록]]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에 있는 산. 충청도 금산과 구분하기 위해 흔히 '남해 금산'이라고 한다. [[한려해상국립공원]]에 속한다. 해발 고도는 705m 정도이지만, 도보로 등산할 시 에누리 없이 남해 상주해수욕장('''해발 고도 0m''')에서 올라가는 데다 산 자체도 정상부로 갈수록 기암괴석이 많기 때문에 약간은 긴장하고 올라야 한다. 다만 그만큼 정복 후 남해의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맛은 탁월하다. 최근에는 상주 반대편 복곡저수지를 끼고 거의 정상부까지 셔틀버스가 올라가기 때문에, 셔틀버스 하차 후 능선을 따라 800m 정도의 비탈길을 올라가기만 하면 등산에 비해서는 비교적 손쉽게 오를 수 있다.~~그래도 다들 헐떡헐떡 한다~~ 셔틀버스는 금산 제2주차장까지 올라가는데 본래 이곳까지 일반 차량도 올라 올 수 있다. 그러나 굉장한 비탈길인데다 제2주차장이 비좁기 때문에 대개 산 중턱 저수지 뒤의 제1주차장에 차를 대 놓고 셔틀버스를 탄다. 셔틀버스는 18시 정각에 끊겨버리므로 요주의. 정작 산 정상부보다는 정상 턱밑에 있는 보리암이라는 [[절]]이 더 유명하다. 사람들이 많이 찾는 기도처이며, 특히 보리암 아래 태조 [[이성계]]가 기도했다는 기도처와 해수관음상이 유명하다. 비단(錦)이란 뜻의 이름도 이성계와 연관이 있다는 설화가 있다. 이성계가 기도하면서 만약 소원이 이루어지면 산을 비단으로 두르겠다는 약속을 했다. 그런데 이후 정말로 이성계가 왕이 되자, 차마 이를 할 수는 없어서 대신 산의 이름을 비단 산이란 뜻의 '금산'으로 지었다는 이야기. ~~여기서 기도하면 나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~~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 [[최치환]]은 이 산이 좋아서 자신의 호를 금암(錦巖)이라 지었다. == [[김제시]] 금산면 == [[김제시/행정#s-2.2]] 참고. == [[진주시]] 금산면 == [[진주시/행정#s-2.3]] 참고. 금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