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기갑전기 드라고나]]에 등장하는 [[통일 제국 기가노스]] 최후의 병기. 2기 오프닝에서는 드라고나1의 칼질에 일도양단당하는 굴욕적인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작중 묘사는 절대 그렇게 약하지 않다. [[길가자무네]]에도 사용되었던 바이오 피드백 시스템이 요새의 제어에 사용되었는데, 이때문에 여러 명의 제어병을 필요로 한다. 다만 그 덕분에 길가자무네와 마찬가지로 그 엄청난 덩치에도 함포사격을 순간이동 수준으로 피하고 여러 개의 목표를 정확히 맞출 수 있을 정도의 괴물. 요새이기 때문에 내부 시설은 굉장히 넓다. 돌체노프도 처음에는 이걸 꺼내고 의기양양했었다. 결국 드라고나 유격대 + 마이요의 공격에 함락되었고, 돌체노프와 함께 달 표면에 떨어져 박살났다. 워낙 거대하기 때문에 [[간도 로와]]와 마찬가지로 [[슈퍼로봇대전]]에서는 지형으로만 등장했다. [[슈퍼로봇대전 A]]의 경우 한술 더 떠서 [[데빌 건담]]의 [[DG세포]]와 합체해 '데빌 기동요새'가 되어 박살내도 계속 재생하는 최악의 적으로 등장했다[* 물론 설정상 그렇다는 거지 실제로 기동요새와 싸우진 않는다. 그냥 데빌 건담 코어 파괴후 내부에 탑재된 ([[오퍼레이션 메테오|원래는 지구를 공격하기 위한]]) 핵폭탄을 역이용해서 우주의 먼지로 만들어버렸다.]. 이때문에 A에서는 돌체노프와 함께 [[그랜드 마스터 건담]]도 등장. 여담으로 이 맵의 경우 실내전투라 좁고 + 잡졸들이 모두 게이잠 + [[길가자무네]]라서 초강력하고 + 보스 3명이 연달아 나오는 등 최악의 조건을 다 갖춘 끔찍한 맵이었다. A의 아군 육성의 여러 악조건이랑 겹치면 짜증날 정도. 무엇보다 그 좁은 길을 빙빙 둘러가야 하기 때문에 클리어 턴수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나서 지겹다. AP에서는 적들의 HP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나서 더 어려워졌을 것 같지만 아군육성이 상당히 쉬워진 게임이라서 그냥 돈버는 스테이지가 되었다. 다만 원작을 뛰어넘는 지루함을 자랑한다. 기가노스 기동요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