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관련 문서: [[컴퓨터]] [목차] [include(틀:정보 단위)] == 정보 단위 == 1 [[바이트]](byte)의 2^^30^^ 배를 뜻하는 디지털 정보의 용량 단위. 1,024[[메가바이트]]가 1[[기가바이트]]와 같으며 일반적인 [[하드디스크]]의 용량 단위로 표기된다. byte에 10억(10^^9^^)을 뜻하는 [[기가]]를 붙여 만든 용어인데 2^^30^^ 바이트에 왜 10억을 뜻하는 접두사 "기가"가 붙었는지 궁금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. 사실 상용 하드디스크의 용량 계산은 실제와 차이가 있다. 자세한 건 [[기억장치/표기 용량과 실제]]를 참조. 줄임 기호로는 [[GB]]라고 쓰는데 뒤의 B를 소문자 b로 쓰면 기가비트(Gb)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. 참고로 100기가 혹은 100GB로 쓰면 될 것을 100[[그래비티|G]]로 표기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. 뜻은 통하므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은근히 무식해보이므로 주의하자. ~~[[젝스 마키스|살인적인 가속이다!]]~~ ~~최근엔 자매품 T라 도 종종 보인다(...)~~ {{{#!html <img src="http://cfs3.tistory.com/upload_control/download.blog?fhandle=YmxvZzgwMDYy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MuanBn" height=95% width=95%> }}} 34년 전과 2010년대 초의 1GB. 우측 상단에 있는 자그마한 [[SD카드]]가 현재의 1GB다. [* 요즘은 저 SD카드의 1/4크기에 용량은 128배인 마이크로 SD카드가 보급되고 있다.] 그리고 사실 위의 하드디스크는 IBM의 3380모델로 용량은 1GB가 아니라 2.52GB다. 당시 8만 1000달러에서 14만 2200달러에 판매되었다. 2014년 시점으로 1GB SD카드가 최저 5천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는걸 생각하면 저 하드디스크를 구입할 돈으로 최소 1만 6620GB(자그마치 16TB!) 분량의 SD카드를 구입할수 있다. ~~그리고 3450TB어치 하드디스크도~~[* 현재 3TB에 10만원정도이니 10만달러(약 11.5억원)정도면 3450TB(= 3.3PB)가 가능하다.] 물론 2012년에는 저 SD카드보다 더 작은 MicroSD 카드에 '''128GB'''가 들어간다. 2016년에는 512GB MicroSD가 나왔다. 이번 연말에는 TB 단위의 마이크로 SD카드가 나올 것이다. 흠좀무. 여담으로 USB 메모리중에 '''2TB'''짜리 USB도 있다. ~~[[Secure Digital#s-4 |그리고 이젠 저런 크기에 ]][[인텔|컴퓨터도 들어간다]]~~ --저시대 슈퍼컴도 벽돌 한장으로 치환하는 마당에 무슨 호들갑-- == [[대만]]의 하드웨어 제조업체 == [[GIGABYTE]] 항목 참조 [[분류:컴퓨터]][[분류:동음이의어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정보 단위 (원본 보기) 기가바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