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는 기계가 작동하면서 내부에서 마찰이 일어나 발생하는 소음을 뜻한다. 아무래도 반복적으로 웅웅거린다거나 찢는 듯한 고음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다. 우리나라에서는 '''[[신시사이저]]에서 나는 소리'''를 이렇게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. 거기서 나는 소리가 기계 소음처럼 시끄러운 소리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다.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난히 신시사이저 음색을 부정적이게 받아들이는 경향을 잘 나타내는 단어. 일례로 "기계음을 배제한 사운드"라는 것이 음악의 장점(...)인 것처럼 광고하는 것도 들 수 있겠다. 사실 다른 나라에 비하자면 [[일렉트로니카]] 등 신시사이저가 전면에 나오는 음악이 수용되고 만들어진 역사가 정말 없긴 하다. --기계가 만들어진지 얼마 안 된 건 아니고?-- 제대로 된 말로는 그냥 신스(신디)음, 혹은 전자음이라고 하면 된다. 이 음을 사람 목소리에 덧칠을 해서 사람이 부르는 건지 기계가 부르는 건지 알 수 없게 만드는 신공을 [[오토튠]] 이라고 하며 이걸 유행 시킨 사람은 [[T-Pain]]. 오토튠이 범람하는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라 [[카녜 웨스트]]와 [[Jay-Z]]가 이 기법을 깠다. 기계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