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480" height="360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fMpI_bc3LrI?rel=0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1988년에 발매된 [[기동경찰 패트레이버]]의 첫번째 영상화 작품. 1화부터 6화까지는 [[오시이 마모루]]가 감독을 맡았다. 1화에서는 말 그대로 캐릭터 소개 및 레이버 범죄를 보여주고, 2화에서는 폭탄 테러([[카누카 클랜시]] 첫 등장!) 같이 멀쩡하게 진행되다가 3화에서는 참으로 뜬금없이 괴수가 등장하질 않나 (4억 5천만년의 기다림 편) 4화에서는 유령 소동이 벌어지기도 한다(L의 비극 편). [[오시이 마모루]] 골수 팬들은 오히려 3화, 4화의 블랙 코미디가 오시이 마모루의 진면목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. 특히 4화는 뜬금없이 등장하는 발탄성인부터 해서 [[고지라]]에서 따온 패러디 등등 패러디 개그가 꽤나 많이 담겨 있다. 그외 전체적으로 [[우루세이 야츠라]] 애니메이션이 연상되는 개그 연출이 많은 편. 5화 6화는 고토 경보부가 옛 동료가 일으킨 쿠데타를 [[특차2과]]와 함께 저지한다는 스토리. 개그도 있지만 진지한 면이 강하며, [[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2]]의 프로토타입에 가깝다. 7화에선 다시 레이버 범죄를 다루는 훈훈한 스토리가 되는데, 티비판과 동일하게 요시나가 나오유키가 감독이란 점부터 해서 여러 모로 [[기동경찰 패트레이버 TV애니메이션]]의 전주곡 격인 에피소드. 전체적으로 진지와 개그 면에서 티비판과 극장판의 중간 정도라고 볼 수 있다. 발매 당시 기존 ova보다 상당한 저예산으로 각 화 분량을 티비판과 비슷한 정도로 만들고 저가로 판매하는 전략을 취했으며, 이러한 저가 판매 전략은 패트레이버가 히트하는데 상당한 힘이 되었다. 작화 면을 보면 색상 수와 동화 매수는 1년 후 나온 티비판보다 여러 모로 많으나, 인물 작화 면에선 시리즈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. 그런데 동화 매수의 경우 4화처럼 티비판 수준으로 확 아껴서 만든 에피소드도 있는데, 이렇게 돈 아껴 만든 에피소드도 발매 당시 팔아먹을 때는 여타 에피소드와 같은 값으로 팔아먹었다. OVA답게 1년 후 방영된 TV판에 비해 뛰어난 작화를 자랑한다. 작품의 분위기는 TV판의 분위기와 극장판의 분위기가 적절하게 섞여있어, 가벼운 이야기와 진지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졌다. 이 OVA가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이후 패트레이버는 극장으로 티비로 뻗어나가고 프라모델도 나오고 하게 된다.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구 OVA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