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岐路 == 갈림길의 한문식 표현. ||그 환자는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|| == [[타악기]]의 일종 == [include(틀:넘겨주기(문단)1, n1=귀로)] [[분류:타악기]] [include(틀:타악기)]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a/Modern_fibreglass_guiro.jpeg/600px-Modern_fibreglass_guiro.jpeg 파이버 글래스로 만든 기로. [[영어]]/[[독일어]]/[[프랑스어]]/[[이탈리아어]]: Güiro (때로는 ü를 u로 표기한다.) [[남아메리카|라틴아메리카]]에서 유래한 타악기로 추정되며, [[콜롬비아]] 지방의 원주민들이 쓰던 악기에서 파생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. 모양은 여러 가지지만, 흔히 쓰는 악기는 빨래방망이 혹은 호리병박 모양으로 되어 있다. 본래 나무로 많이 만들지만, [[파이버글래스]]나 [[플라스틱]] 등 내마모성이 강한 신소재로 만든 제품도 나오고 있다. 악기의 몸통을 긁어서 소리내는 특이한 연주법이 사용되며, 이 때문에 '[[체명악기]](이디오폰)' 계열에 놓고 분류한다. 물론 정확한 음정은 없고, 소음악기처럼 사용되기도 한다. 긁는 부분은 빨래판처럼 자잘하게 톱니 처리가 되어 있고, 작은 나무막대로 그 톱니를 긁으면 경쾌한 마찰음이 나온다. 손에 쥐고 연주할 정도로 크기도 작고, 연주법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라틴 음악에서는 상당히 자주 쓰이며, [[탱고]]나 [[삼바]], [[맘보]], [[차차차]], [[룸바]] 등의 민속 춤곡에서도 소리를 곧잘 들을 수 있다. 이런 음악의 영향을 받은 다른 문화권의 음악에도 중용되고 있으며, 타악기가 대단히 광범위하게 쓰이는 현대음악 쪽에서도 사용 빈도가 높은 편. 연주 방법만 따져보면 [[종묘제례악]]과 [[문묘제례악]] 등 정악에서 쓰이는 [[어]]와 비슷하다. 하지만 이 악기는 기로보다 훨씬 커서 절대 손에 들고 연주할 수도 없고,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사용 영역이 훨씬 한정되어 있다. 또한 비슷한 악기인 워시보드([[빨래판|washboard]]) 역시 상세와 배경(진짜 빨래판(...)), 연주법은 조금 차이가 있다. == [[네이버]]의 [[웹툰]] == [[분류:네이버 웹툰]] [[2015년]] 4월 20일부터 연재되고 있는 [[네이버 웹툰]]. 작가는 구들.~~설명이 매우 적다~~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list.nhn?titleId=653344&week=tue|보러가기]] 심리학적인 소재로 이야기를 펼치는 면에서 [[닥터 프로스트]]와 유사한 면이 있다. 하지만 닥프에 비해 그림실력이 떨어지고.. 지각도 [[덴마]]급으로 자주 하기 때문에 인지도는 낮은 편. 그래도 덴마는 시도때도없이 지각하는거고 기로는 건강상의 문제라고 하니 동일시하기에는 문제가 있다. 내용 자체가 특이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웹툰 중 하나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넘겨주기(문단)1 (원본 보기) 틀:타악기 (원본 보기) 기로 문서로 돌아갑니다.